머리속 아이디어가 투자 발표가 되기까지! 포항공과대학교를 소개합니다! 🚀
안녕하세요, 디지털새싹입니다! 🌱
사업을 하려면 복잡하고 어렵고, 어른들만 할 수 있다고 생각했나요?
여기 과학기술 연구중심대학이 오랫동안 쌓아온 AI 연구 인프라와 노하우를,
그대로 초·중·고 학생들을 위한 교육 현장으로 옮겨온 곳이 있어요.
학생의 머릿속 아이디어 한 줄이 서비스가 되고, 투자자 앞 발표 자료로 완성되기까지!
이 모든 과정을 함께하는 포항공과대학교를 소개합니다! 🤖✨

🏢포항공과대학교는 어떤 곳인가요?

포항공과대학교, 흔히 POSTECH(포스텍)이라는 이름으로 더 익숙하실 텐데요.
1986년 설립된 이공계 연구중심 사립대학으로,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세계적인 대학 평가에서 꾸준히 이름을 올려온 곳이에요.
학부생 대비 교수 비율이 높은 소수정예 교육으로도 잘 알려져 있고,
세계 유수의 대학평가 기관으로부터 세계 최고의 작은 대학 중 하나로 꼽히기도 했답니다. 🏆

포항공과대학교 산학협력단은 디지털새싹 초창기인 2023년부터 꾸준히 운영기관으로 참여하며,
경상권 학생들에게 최신 SW·AI 교육을 전해오고 있답니다. 🧩
특히 경상북도 지역 디지털 교육 사업에서는 SW·AI 분야의 연구 전문성을 지닌 기관으로 이름을 올리며,
지역 기업 및 교육 전문기관과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해 소외지역까지 찾아가는 교육을 확대해왔어요.
'연구하는 대학'이 '가르치는 대학'으로 확장되는 과정을 가장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곳,
그게 바로 포항공과대학교의 디지털새싹이랍니다. 🔬
🧠포항공과대학교만의 강점 — 연구의 언어를 교육의 언어로

포항공과대학교의 교육이 특별한 이유는 교내 인공지능연구원은 1991년 설립된 이래로
AI, 빅데이터, IoT 등 첨단 기술 분야를 연구해온 전문 연구기관이자,
경상북도 인공지능 거점센터 역할까지 맡고 있는 곳이라는 점입니다.
이런 실질적인 연구 인프라와 전문 인력이 디지털새싹 프로그램을 설계하고 운영하는 배경이 되고 있어요. 💻

그래서 포항공과대학교의 프로그램은 '체험하고 끝나는 교육'이 아니라,
실제 산업 현장에서 쓰이는 생성형 AI 도구를 학생들이 직접 다루며 아이디어 도출부터
결과물 완성까지 전 과정을 프로젝트 기반 학습 으로 경험하도록 설계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에요.
이론 수업 비중은 최소화하고,
실습과 팀 프로젝트 활동에 훨씬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한다는 점도 눈에 띄는 부분이랍니다.
📢포항공과대학교와 함께할 프로그램!
🚀 AI Startup Studio — 생성형 AI로 만드는 창업 프로젝트

포항공과대학교가 현재 운영기관으로서 모집하고 있는 대표 프로그램들을 소개해 드릴게요.
바로 'AI Startup Studio - 생성형 AI로 만드는 창업 프로젝트'인데요.
이름에서부터 느껴지시죠? 단순히 AI 사용법을 익히는 것을 넘어,
학생들이 진짜 창업가가 되어보는 프로그램이에요. 💡
이 프로그램은 AI특화 유형으로 운영되고 학생들이 협업 중심의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생성형 AI 올인원 플랫폼으로 아이디어 발굴부터 서비스 기획, 그리고 투자자 앞에서 사업을 설명하는 IR(Investor Relations, 투자 유치 발표)까지 창업의 전 과정을 경험하는 프로그램이에요.
말 그대로 '창업의 전 과정'을 축소판으로 체험해보고 진짜 스타트업처럼, 아이디어 하나를 투자받을 마한 이야기로 완성해보는 경험인 셈이죠! 🌐
🐾 우리 집을 지켜라! 안전 로봇 홈 가디언

다음 프로그램은 바로 '우리 집을 지켜라! 안전 로봇 홈 가디언'인데요.
이름에서부터 느껴지시죠? 단순히 로봇 코딩을 익히는 것을 넘어,
학생들이 4족 보행 로봇을 직접 손으로 조작하고 코딩하며
우리 집을 지키는 나만의 AI 로봇을 완성해보는 프로그램이에요. 🐾
학생들이 순차·반복·조건 알고리즘과 센서 기능을 직접 다루면서, 장애물 회피와 자동 순찰 등 실생활 문제를 해결하는 로봇 기능을 구현하고, 최종적으로는 색상 인식과 얼굴 인식 등 AI 기능을 적용한 '안전 로봇 홈 가디언'을 완성하는 것이 이 프로그램의 핵심이랍니다. 말 그대로 로보틱스와 AI 융합의 전 과정을 축소판으로 체험해보는 거예요. 🤖
🎈 나를 담은 AI, 비바(VIVA)코딩


초등 5·6학년 학생들이 '바이브 코딩'으로 나의 성향과 꿈을 소재 삼아 웹앱을 만드는 프로그램이에요.
문법을 외우는 대신 "이런 기능 넣어줘"처럼 AI(제미나이)에게 말로 요청하면 AI가 코드를 대신 짜주는 방식이죠.
적성검사, 미래직업 탐험대, 꿈 캐릭터 키우기 등 나에 대한 웹앱 5종을 완성해요.
📱 디지털리터러시 웹툰 랩


다음으로 소개해드릴 프로그램은 바로 '디지털리터러시 웹툰 랩'인데요. AI를 활용해 스토리와 캐릭터를 제작하고, 딥페이크·사이버 불링 등 디지털 시민성 주제를 웹툰으로 표현해봄으로써 디지털 정보 활용 능력과 창의적 표현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설계된 프로그램이에요. 📱
학생들이 생성형 AI(제미나이)와 웹툰 제작 도구(Tooning, 캔바)를 활용해 인공지능 윤리를 이해하고, 딥페이크와 사이버 불링의 위험성을 알리는 웹툰을 제작하고, 마지막에는 학교 홍보 영상까지 완성하는 것이 이 프로그램의 핵심이랍니다.
🌏 AI로 잇는 우리들의 이야기


다문화 학생의 언어 장벽 해소와 디지털 격차 완화를 위한 프로그램이에요.
사각지대 집중 밀착형으로 다국어 음성 인식이 가능한 'AI 금쪽이 스피커'로 밀착 교육을 진행해요.
진입기에는 다국어로 첫인사를 나누며 STT/TTS 원리를 체험하고 '바른말 윤리 서약서'를 작성해요.
도약기에는 대화 흐름도를 설계해 기초 챗봇을 구현하고, 성장기에는 다문화 친구들의 소통 어려움을 분석해
공감과 위로의 성격을 담은 '학교생활 도우미 챗봇'을 완성해요.
한국어와 모국어에 각각 유창한 학생을 짝지어 협력하게 만드는 설계가 특히 인상적이랍니다. 🌐
🌱마무리하며
디지털새싹은 전국의 다양한 기관들과 함께 성장하고 있어요.
그중에서도 포항공과대학교는 연구중심대학이 쌓아온 AI 전문성을 그대로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교육으로 풀어내며,
'AI를 배우는 학생'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AI로 아이디어를 실현하는 학생'을 길러내고 있는데요.
문제를 발견하고,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결국 자신의 손으로 발표 자료까지 완성해보는 경험.
포항공과대학교와 함께하는 디지털새싹에서, 여러분도 작은 창업가가 되어보는 건 어떨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