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앰뷸런스가 도착하면, 교실이 AI 실습실이 됩니다! 동아대학교 산학협력단을 소개합니다 🚐🤖
안녕하세요, 디지털새싹입니다! 🌱
AI와 로봇을 배우고 싶어도 교육 장소가 멀거나 장비가 부족해 참여하기 어려운 학생들이 있는데요.
“학생들이 교육을 찾아오기 어렵다면, 교육이 학생들을 직접 찾아가면 되지 않을까요?”
이러한 생각을 실천하는 곳이 바로 동아대학교 산학협력단입니다!
동아대학교 산학협력단은 [디지털 앰뷸런스]를 통해 디지털 교육 소외지역을 직접 찾아가요.
학생들은 물류·재난·자율주행 등 실제 문제 상황을 선택하고, MonoGPT를 활용한 바이브코딩으로
AI와 협업하며 해결 방법을 설계합니다.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AI 카메라와 센서가 탑재된 로봇을 직접 조립하고,
코드를 적용해 움직여보고, 오류를 찾아 개선하는 프로젝트까지 수행한답니다! 🤖
초등학생의 생활 속 AI 탐험부터 중학생의 AI 판단 로봇 제작, 고등학생의 로컬 생성형 AI 게임 개발까지!
학생들을 AI의 단순한 사용자가 아닌 창작자이자 판단자, 문제 해결자로 성장시키는
동아대학교 산학협력단의 디지털새싹 교육을 소개합니다! ✨

🏢 동아대학교 산학협력단 교육은 무엇이 다른가요?

동아대학교 산학협력단 교육의 가장 큰 특징은 AI 교육이 필요한 학교를 직접 찾아간다는 점이에요.
[디지털 앰뷸런스]를 통해 전문 강사와 AI·로봇 장비, 프로젝트 교구를 학교로 가져가 학생들이 익숙한 교실에서
미래 기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교육 장소와 장비가 부족해 AI 교육에 참여하기 어려웠던 학생들도 자신의 학교에서
체계적인 프로젝트 수업을 받을 수 있는 거예요. 🚐
하지만 단순히 장비를 가져가 체험하는 수업은 아니랍니다.
동아대학교 디지털새싹은 학생들이 직접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 방법을 만드는 프로젝트 기반 학습[PBL]을
중심으로 운영돼요.
학생들은 물류·재난·교통·자율주행 등 우리 생활과 산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를 살펴보고,
팀별 협의를 통해 해결하고 싶은 문제를 직접 선택합니다.
정해진 답을 그대로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문제 발견–판단 기준 설계–제작–실행–오류 분석–개선의
전 과정을 학생들이 직접 경험하는 거예요! 💡
🔍 AI로 해결하는 우리 생활 탐험 교실 (초등학생 1,2,3,4학년)

AI를 처음 접하는 초등학생을 위한 놀이·체험 중심 프로그램이에요.
학생들은 추천 알고리즘, 이미지 인식, 음성 인식 등 생활 속 AI 사례를 찾아보고, AI 기술카드와 보드게임,
강아지 로봇을 활용해 AI가 작동하는 원리를 배웁니다.
복잡한 코드를 먼저 배우는 대신 입력이 바뀔 때 결과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직접 관찰하며
입력–판단–출력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이해해요.
AI 이슈카드를 활용해 생활 속 문제를 선택하고, 어떤 AI 기술을 사용하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지도 팀별로 고민합니다.
학년에 따라 데이터 프로젝트도 다르게 진행돼요.
초등학교 1~2학년 학생들은 표정 이미지와 목소리 데이터를 활용해 감정 인식 프로젝트를 수행합니다.
초등학교 3~4학년 학생들은 천연 지시약의 색 변화를 수집해 산성·중성·염기성을 분류하는 pH 예측 프로젝트에 도전해요.
놀이로 시작한 활동이 데이터 수집과 분류, 머신러닝 결과 구현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프로그램이랍니다! 🌈
🤖 AI판단 기반 문제해결 로봇 프로젝트 (중학생 1,2,3학년)


AI 카메라와 센서, MonoGPT 기반 바이브코딩을 활용해 실제 문제를 해결하는 AI·로봇 융합 프로그램이에요.
학생들은 물류·재난·교통·자율주행 등 실제 문제 상황을 살펴본 뒤 팀별로 해결할 문제를 직접 선택합니다.
어떤 데이터를 입력받을지, AI가 무엇을 기준으로 판단할지, 판단 결과에 따라 로봇이 어떻게 움직여야 할지를 설계해요.
이후 모터와 센서, AI 카메라를 연결해 로봇을 직접 조립하고 MonoGPT와 대화하며 제어 코드를 구현합니다.


로봇 제작이 끝나면 전용 주행 트랙에서 미션을 수행해요.
로봇이 경로를 벗어나거나 표지판을 놓치면 센서 값과 코드 조건을 다시 조정합니다.
반복 테스트를 통해 로봇의 성능을 개선하고, 최종적으로 문제 선택 이유와 AI 판단 기준, 오류 해결 과정을 발표해요.
수업 후에는 학교에 교구를 지원해 후속 프로젝트와 자율 탐구가 지속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문제 정의부터 로봇 제작, AI 판단 구현, 반복적인 개선까지 모두 경험할 수 있는 동아대학교의
대표적인 프로젝트형 프로그램이에요! ⚙️
🎮 AI로 만드는 우리들의 게임 세상 (초등학생 4,5,6학년, 중고등학생)


생성형 AI를 창작 도구로 활용해 팀별 게임을 기획하고 제작하는 프로그램이에요.
초등학생은 AI의 개념과 안전하게 사용하는 법을 먼저 익히고,
농장 관리나 반려동물 돌봄 같은 주제 중 하나를 골라 게임으로 만듭니다.
생성형 AI로 게임 속 배경과 캐릭터 이미지를 만들고, 화면 구성과 게임 규칙을 직접 설계해요.
완성한 게임은 먼저 컴퓨터 화면(시뮬레이터)에서 확인한 뒤, 버튼과 작은 화면이 달린 보드(ESP32)에 옮겨
실제로 눌러보고 작동시켜 볼 수 있어요.
고등학생은 한 단계 더 나아가, 인터넷에 연결하지 않아도 작동하는 AI를 내 컴퓨터에 직접 설치해 실행해봅니다.
인터넷의 AI 서비스를 사용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내 앞의 컴퓨터 안에서 AI가 어떻게 답을 만들어내는지
직접 확인하는 거예요.
이후 생성형 AI로 게임 속 배경, 캐릭터 이미지, 목소리와 효과음을 만들고, 팀별로 기획·개발·그림·소리 역할을 나눠
게임기획서(GDD) 를 작성한 뒤 직접 게임을 프로그래밍합니다.
완성 단계에서는 설치한 AI를 게임 속 캐릭터(NPC)와 연결해, 플레이어의 말에 실시간으로 반응하며
대화하는 캐릭터도 만들어볼 수 있어요.


AI가 게임 전체를 대신 만들어주는 것은 아니에요.
학생들이 게임의 주제와 규칙을 결정하고, AI가 만든 이미지·음성·텍스트를 검토하고 수정하며
자신들의 게임에 맞게 활용합니다.
마지막에는 완성한 게임을 게임 스튜디오에 공유하고, 다른 팀의 게임을 직접 플레이하며 UI·UX와 AI 활용 방식을 평가해요.
게임 제작 기술뿐 아니라 AI 윤리, 협업, 프로젝트 관리, 발표 역량까지 함께 키울 수 있는 몰입형 프로그램입니다! 🎨
🌱 마무리하며
동아대학교 산학협력단은 [디지털 앰뷸런스]를 통해 디지털 교육의 기회가 필요한 학생들을 직접 찾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찾아가는 것만으로 끝나지는 않아요.
학생들이 물류·재난·자율주행 등 실제 문제 상황을 직접 선택하고, MonoGPT를 활용한 바이브코딩으로 AI와 협업하며
해결 방안을 설계하도록 돕습니다.
팀별 협력을 통해 AI 판단 기반 로봇을 직접 제작하고, 반복적인 테스트와 개선을 거쳐 자신들만의
문제 해결 결과물을 완성해요.
놀이와 체험으로 AI의 원리를 발견하는 초등학생,
AI 카메라와 센서로 문제해결 로봇을 만드는 중학생,
로컬 생성형 AI를 활용해 자신만의 게임을 완성하는 고등학생까지!
학교급과 프로젝트의 모습은 달라도 학생들이 배우는 핵심은 같습니다.
AI가 제시한 답을 그대로 따르는 것이 아니라, AI와 협업하고 결과를 판단하며 더 나은 해결책으로 발전시키는 것!
학생들의 아이디어가 움직이는 로봇이 되고, 함께 즐기는 게임이 되며, 우리 생활의 문제를 해결하는
새로운 방법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동아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함께하는 디지털새싹이 학생들을 직접 찾아갑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