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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룽찌 소식지
AI로 세상의 문제를 해결하고, 미래의 나를 만나다! 원광대학교를 소개합니다 🌱
안녕하세요, 디지털새싹입니다! 🌱 문화해설사, 구조대원, 생활탐험대! 원광대학교의 교실에서 학생들은 저마다 이름표를 하나씩 달고 흉내만 내는 게 아니라, 그 역할을 처음부터 끝까지 진짜로 수행해요. 그리고 이곳의 세 프로그램에는 한 가지 공통점이 있어요. 모두 사회적배려형 대상으로만 운영된다는 점이죠. 이주배경(구 다문화) 학생, 도서·벽지 학생, 특수교육대상학생을 위해 처음부터 따로 설계된 수업들입니다. 🚀 오늘 소개해드릴 곳은 모든 학생이 수업의 주인공이 되는 원광대학교입니다. 🏢 원광대학교의 디지털새싹은 무엇이 다른가요?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건 '단순화'가 아니라 '재설계'라는 점이에요.디지털 교육에서 배려가 필요한 학생을 만날 때 흔히 택하는 방법은 일반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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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룽찌 소식지
상상한 괴물이 이야기 속을 걷고, 교실이 마켓이 되다! 조은에듀테크를 소개합니다 🌱
안녕하세요, 디지털새싹입니다! 🌱 내가 종이로 만든 괴물이 디지털 북 속에서 진짜로 움직이고, 우리 반 교실이 QR코드로 거래하는 마켓이 되고, 등굣길에 느낀 불편함이 실제로 작동하는 웹 앱이 되기까지. 초등 1학년부터 중학생까지, 학년도 다루는 도구도 다르지만 교실 풍경은 제법 비슷해요. 설명을 듣고 필기하는 대신, 학생들이 무언가를 오리고 만지고 고치느라 분주하거든요. 오늘 소개해드릴 곳은 익숙한 놀이에서 출발해 디지털 창작까지 이어주는 조은에듀테크입니다! 🚀 🏢 조은에듀테크의 디지털새싹은 무엇이 다른가요? 조은에듀테크의 수업에는 "자, 이제 설명을 들어볼까요?"로 시작하는 시간이 거의 없어요.대신 학생들은 이야기를 상상하고, 캐릭터를 오리고, 화폐를 만들고, 앱을 설계합니다. AI·SW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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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룽찌 소식지
로봇과 마음을 나누고, 간식에서 데이터를 찾고, AI로 병원을 바꾸다! 가천대학교를 소개합니다 🌱
안녕하세요, 디지털새싹입니다! 🌱 "내가 만든 AI가 정말 누군가의 건강을 지켜줄 수 있을까?" 건강은 우리에게 가장 가까운 주제예요.오늘 기분이 어땠는지, 방금 먹은 간식이 몸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아플 때 병원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매일 겪는 일인데도 막상 들여다볼 기회는 많지 않죠.오늘 소개해 드릴 곳은 바로 그 '건강'을 디지털 교육의 출발점으로 삼은 가천대학교예요. 초등학교 1학년이 로봇에게 자기 마음을 표현하는 것에서 시작해,고등학생이 병원의 문제를 AI로 해결하고 특허까지 출원하는 데까지 이어지는 교육을 운영하고 있답니다! 🚀그럼 가천대학교만의 교육 프로그램을 함께 알아볼까요? 👇 🏫 가천대학교는 어떤 곳인가요? 가천대학교 디지털새싹이 내건 방향은 '몸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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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룽찌 소식지
학생 곁으로 먼저 찾아가는 AI 프로젝트 교실 🌱 부산교육대학교 산학협력단을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디지털새싹입니다! 🌱AI 교육이 학교마다 활발해지고 있지만, 여전히 그 기회가 닿지 않는 학생들이 있어요. 특수교육이 필요한 학생, 다문화 배경을 가진 학생, 도서벽지나 농어촌에 사는 학생들처럼요. "모두가 같은 출발선에서 AI를 배울 수는 없을까?" 이 질문에서 시작된 곳이 바로 부산교육대학교 산학협력단입니다! 부산교육대학교 산학협력단은 교육복지의 손길이 닿기 어려운 사각지대 학생들을 직접 찾아가, AI를 활용해 실제 문제를 해결하는 프로젝트 수업을 진행합니다.재난 상황에서 사람을 구하는 로봇부터, 우리 마을 텃밭을 살리는 스마트팜, 2040년 우리 동네를 지키는 시뮬레이션까지! 학생들이 AI를 직접 만들고 다뤄보며 실제 문제를 해결하는 부산교육대학교 산학협력단의 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