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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룽찌 소식지
🌍 우리 집 식탁이 세계로 나가기까지! 광주교육대학교와 함께하는 AI 흑백요리사 프로젝트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디지털새싹입니다! 🌱 우리 집 음식 이야기를 AI를 활용해 여러 나라의 언어로 옮기고, 친구들과 함께 한권의 다국어 레시피 북을 만드는 수업. 또 매일 오가는 통학길의 위험 요소를 직접 찾아 안전 통학 맵과 이동 알고리즘을 설계하고, 로봇이 실제 주행까지 확인해보는 수업이 있다면 믿기시나요? 🍳🤖 이 두 가지 프로젝트를 가능하게 만드는 곳이 바로 광주교육대학교예요. 예비교사를 양성하고 학교 교육을 연구해온 전문성을 바탕으로, 학생들에게 익숙한 음식과 통학길을 AI·디지털 프로젝트의 소재로 연결하고 있답니다. 단순히 AI 기능을 따라 배우는 것이 아니라, 학생이 직접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 방법을 선택해 하나의 결과물로 완성하는 프로젝트형 수업! 오늘 소개해드릴 디지털새싹 운영기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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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룽찌 소식지
글 쓰는 AI부터 하늘을 나는 AI까지, 상지대학교 산학협력단을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디지털새싹 여러분! 🌱"AI 교육" 하면 어떤 수업이 떠오르시나요? 컴퓨터 앞에 앉아 코딩하는 장면을 그리셨다면, 오늘 소개할 커리큘럼이 조금 낯설게 느껴지실지도 모르겠어요. 강원 원주 상지대학교에는 대학의 연구와 교육을 지역사회와 잇는 조직이 있습니다. 바로 상지대학교 산학협력단이에요. 2003년 12월 발족한 뒤 지역 연구 과제를 발굴하고, 정부의 대형 연구개발 사업을 수행하며, 교수와 학생의 연구·창업·기술이전을 뒷받침해 왔죠. 2026년에는 그 연결이 초등·중등 교실까지 닿았어요. 상지대학교 디지털 새싹사업단을 꾸려 학생들을 직접 만나고 있거든요.찾아가는 순서에도 원칙을 두었습니다. 지난해 참여 기회가 없었거나 적었던 지역을 먼저 만나기로 하고, 강원 화천·영월, 경북 의성처럼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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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룽찌 소식지
이야기를 설계하고, 로봇을 움직이고, 데이터로 세상을 바꾸다! 충북대학교 산학협력단을 소개합니다 🌱
안녕하세요, 디지털새싹입니다! 🌱생성형 AI와 함께 중간고사에서 살아남는 선택형 게임을 만들고, 사진 속 손가락과 그림자를 살펴 딥페이크를 찾아내고, 파이썬으로 드론을 띄우기까지.스토리, 윤리, 드론, 데이터… 서로 전혀 달라 보이는 주제들이지만, 이 프로그램들을 하나로 이어주는 공통점이 있어요.바로 AI가 대신 답을 내려주는 것이 아니라, 학생이 직접 생각하고 선택하고 만들어낸다는 점이에요.오늘 소개해 드릴 곳은 학생들을 AI의 단순한 사용자가 아닌 창작자이자 판단자, 엔지니어이자 문제 해결자로 성장시키는 충북대학교 산학협력단입니다! 🚀 🏢충북대학교의 디지털새싹은 무엇이 다른가요? 충북대학교의 프로그램에서는 AI와 학생의 역할이 아주 분명하게 나뉘어 있어요.AI는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초안을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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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룽찌 소식지
교실이 곧 모험의 무대가 된다! 리얼월드로 배우는 AI, 레드포인트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디지털새싹입니다! 🌱"AI 교육이라고 하면 보통 코딩 화면 앞에 앉아있는 모습을 떠올리시죠?"그런데 만약 학생들이 교실 곳곳을 탐험하며 단서를 찾고, 실제 사회와 환경의 문제를 발견하고, AI를 활용해 직접 해결 방법을 만들어본다면 어떨까요?가만히 앉아 지식을 습득하는 것을 넘어, 실제 세상(Real World)의 문제를 발견하고 AI를 활용해 해결해보는 교육!오늘은 이런 몰입형 체험 교육을 오랫동안 만들어온 교육기업, 레드포인트를 소개해 드릴게요! 🚀 🏢 레드포인트는 어떤 곳인가요? 레드포인트는 2026년 디지털새싹 사업의 운영기관으로 참여하고 있어요.레드포인트를 한마디로 정리하면 "리얼월드(Real-World) 기반의 체험형·미션형 교육" 이에요. 화면 속에서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