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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룽찌 소식지
체험을 넘어, 직접 만들고 설계하는 AI 교실! 고우넷을 소개합니다 🌱
안녕하세요, 디지털새싹입니다! 🌱 요즘 학교에서 AI를 한 번도 안 만져본 학생은 거의 없죠. 그림도 만들어보고, 챗봇에게 질문도 해보고, 신기한 도구도 여럿 체험해봤을 거예요. 그런데 그 수업들이 끝나고 나면 무엇이 남을까요? "그거 해봤어요"라는 기억은 남지만, "제가 만들었어요"라는 경험까지 이어지는 경우는 생각보다 드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고우넷은 바로 그 지점을 파고든 기관이에요. AI를 신기한 구경거리로 보여주는 대신, 학생이 직접 뜯어보고, 다시 만들어보고, 자기 문제에 갖다 붙여보게 합니다. 그래서 고우넷의 교실 풍경은 조금 낯설어요. 어떤 교실에서는 아이들이 마인크래프트 속으로 들어가 사라진 경복궁을 다시 세우며 스스로 순찰하는 AI 에이전트를 코딩하고 있고, 다른 교실에서는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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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룽찌 소식지
세상의 언어를 가르쳐온 대학이, 이번엔 '디지털의 언어'를 가르칩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연구산학협력단을 소개합니다 🌱
안녕하세요, 디지털새싹입니다! 🌱 세상에는 참 많은 언어가 있죠. 영어, 중국어, 아랍어… 그런데 최근, 아주 새로운 대화 상대가 하나 등장했어요. 바로 AI입니다.예전엔 컴퓨터에게 일을 시키려면 컴퓨터의 언어를 배워야 했어요. 하지만 지금은 반대가 되었죠. "불빛이 파도처럼 천천히 흐르게 만들어줘." 이렇게 우리 말로 이야기하면 AI가 코드를 만들어주는 시대, 이걸 바이브코딩이라고 부른답니다.결국 중요한 건 어려운 문법을 외우는 일이 아니라, 내가 원하는 걸 정확하게 설명할 줄 아는 힘이에요. 오랫동안 '세상의 언어'를 가르쳐온 대학이, 이제 학생들에게 디지털 시대의 새로운 언어를 가르치고 있다면 어떨까요? 오늘 소개해드릴 한국외국어대학교 연구산학협력단이 바로 그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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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룽찌 소식지
생성형 AI, 코딩, 로봇, IoT, 앱 개발, 디지털 윤리까지 미래 핵심 역량을 담은 7가지 체험형 디지털 교육, 플레이코딩 유한책임회사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디지털새싹입니다! 🌱"코딩 수업이라고 하면 보통 화면 속 블록을 따라 조립하는 모습이 먼저 떠오르지 않으신가요?" 그런데 만약 학생들이 교실의 밝기와 온도를 직접 측정해 에너지 절약 시스템을 만들고, 로봇을 코딩해 축구 경기를 치르고, AI가 알아본 물체를 로봇팔로 옮기고, 감정을 빛과 움직임으로 표현하는 반려봇을 조립한다면 어떨까요? 기술을 배우고 나서 쓸 곳을 찾는 게 아니라, 문제를 먼저 찾고 그 문제에 필요한 기술을 스스로 골라 쓰는 교육! 오늘은 이런 프로젝트형 SW·AI 교육을 만들어가는 기관, ‘플레이코딩 유한책임회사’를 소개해 드릴게요! 🚀 💻플레이코딩 유한책임회사는 어떤 곳인가요? '플레이코딩 유한책임회사'는 2016년 설립된 SW·AI 융합교육 전문기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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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룽찌 소식지
🌍 우리 집 식탁이 세계로 나가기까지! 광주교육대학교와 함께하는 AI 흑백요리사 프로젝트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디지털새싹입니다! 🌱 우리 집 음식 이야기를 AI를 활용해 여러 나라의 언어로 옮기고, 친구들과 함께 한권의 다국어 레시피 북을 만드는 수업. 또 매일 오가는 통학길의 위험 요소를 직접 찾아 안전 통학 맵과 이동 알고리즘을 설계하고, 로봇이 실제 주행까지 확인해보는 수업이 있다면 믿기시나요? 🍳🤖 이 두 가지 프로젝트를 가능하게 만드는 곳이 바로 광주교육대학교예요. 예비교사를 양성하고 학교 교육을 연구해온 전문성을 바탕으로, 학생들에게 익숙한 음식과 통학길을 AI·디지털 프로젝트의 소재로 연결하고 있답니다. 단순히 AI 기능을 따라 배우는 것이 아니라, 학생이 직접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 방법을 선택해 하나의 결과물로 완성하는 프로젝트형 수업! 오늘 소개해드릴 디지털새싹 운영기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