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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룽찌 소식지

로봇팔부터 달 기지 구하기까지! 한성대학교 산학협력단을 소개합니다! 🤖🌕

 

안녕하세요. 디지털새싹입니다! 🌱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AI 분신 로봇을 만들 수 있는 방법, 알고 계신가요?

로봇팔로 데이터를 직접 모아 나만의 AI를 학습시키고, NASA 크루가 되어 데이터로 달 기지를 구하고, 내 손으로 안전한 AI 서비스를 코딩해보는 것까지,

이 모든 걸 한 곳에서 경험할 수 있답니다!

바로 오늘 소개해드릴 한성대학교 산학협력단이 그 주인공인데요!

서울 소재 대학 중 유일하게 3년 연속 디지털새싹 주관기관으로 선정된 곳이기도 해요.

지금 모집 중인 알찬 프로그램들까지 함께 살펴볼까요? 🚀

 

 


🏢한성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어떤 곳인가요?

 

 

한성대학교는 서울 소재 대학 가운데 유일하게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 연속으로 디지털새싹 주관기관에 선정된 기관이에요.

2019년부터 다양한 AI·SW 교육 사업을 운영해오며 지금까지 누적 3만 명 이상의 초·중·고 학생들과 함께 미래 디지털 역량을 키워왔는데요!

 

특히 지난해에는 학교 현장 속으로 직접 찾아가는 교육을 실현했답니다!

2026년에는 협력기관 에듀코어센터(주)와 함께 총 7개의 특화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을 만날 예정이에요!

여기에 캠퍼스 내 상상파크에 마련된 첨단 실습 공간까지 더해져 AI와 로봇, 데이터를 직접 만지고 체험하며 배우는 교육이 가능하다는 점도 빼놓을 수 없어요. 말 그대로 '가서 직접 만들고 경험하는 AI 교육' 이 이루어지는 곳이랍니다!

 


🎯어떤 철학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나요?

 

 
 

한성대학교의 모든 프로그램은 프로젝트 기반 학습(PBL) 방식으로 운영돼요.

학생이 정답을 외우는 대신, 직접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해나가는 과정 자체가 핵심이에요!

여기에 생성형 AI와 피지컬(Physical) AI 같은 최신 기술을 적극 반영하고, 디지털 시민성 교육과 소외계층 대상 맞춤형 프로그램까지 함께 챙기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띄어요.

 

SW·AI융합교육센터에서 3년간 3만 명이 넘는 학생들과 함께해온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는 생성형 AI와 피지컬 AI를 접목한 심화 프로그램으로 공교육의 AI 전환을 앞당기겠다는 포부를 밝혔다고해요!

 


📢한성대학교 시그니처 프로그램

 

 

한성대학교 산학협력단이 현재 모집 중인 대표 프로그램 4가지를 소개할게요!

 

한성대학교 프로그램의 가장 큰 특징은 학생들이 AI를 직접 만들고, 데이터를 다루고,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경험한다는 점인데요.

 

단순히 기술을 배우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프로젝트를 완성하면서 자연스럽게 미래 역량까지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답니다!

 

 

🤖🦾 로봇에게 두뇌를 심어보자, Physical AI!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AI 로봇 분신'을 완성하는 Physical AI 실습 교육!"

 

 

6축 로봇팔과 VLA 모델을 활용해 Physical AI 전 과정을 경험하는 공학·AI 융합 심화 과정이에요. 한성대학교가 올해 가장

자신 있게 소개하는 대표 프로그램이기도 하답니다!

이 프로그램의 진짜 매력은 "공용 데이터셋이 아니라, 각자의 AI 분신"이라는 점이에요.

 

대부분의 AI 교육은 여러 사람이 만든 데이터를 하나로 모아 하나의 AI 모델을 만들지만, 이 프로그램에서는 학생 한 명 한 명이 직접 데이터를 모으고 AI를 학습시켜 세상에 하나뿐인 자신만의 AI 모델을 완성하게 된답니다.

 

 

 

12차시는 결론을 먼저 가르치지 않는 '체험 → 의문 → 개념'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눈을 가린 채 친구에게 지시를 내려보는 활동을 통해 센서와 제어기의 역할을 몸으로 먼저 느껴보고, 로봇을 일부러 실패하게 만들어 보면서 "왜 AI에게는 센싱이 필요할까?"를 자연스럽게 깨닫게 되죠.

 

이후에는 직접 데이터를 수집하고 AI를 학습시키며, 기존의 룰베이스 방식과 AI 모델의 결과를 비교해 보면서 AI가 어떻게 학습하는지까지 경험할 수 있어요.

 

AI를 사용하는 것을 넘어 직접 만드는 경험, 바로 Physical AI 프로그램의 가장 큰 매력이랍니다!

 

 

 

🔐💻 프라이버시를 코딩하다: 안전한 AI 서비스 만들기 (집합형·방문형 별도 모집)

"AI를 활용해 개인정보 보호를 고려한 안전한 서비스 개발 프로젝트"

 

 

생성형 AI가 일상이 된 지금, AI를 잘 활용하는 것만큼 중요한 것이 바로 안전하게 활용하는 방법인데요!

 

이 프로그램에서는 개인정보 최소 수집과 권한 설계를 바탕으로 안전한 AI 서비스를 직접 기획하고 개발해 볼 수 있어요.

 

학생들은 디자인씽킹 과정을 통해 생활 속 불편함을 발견하고, Claude와 Gemini API 같은 생성형 AI를 활용해 자신만의

서비스를 바이브 코딩으로 구현하게 된답니다.

 

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니에요!

 

 

 

완성된 서비스는 다른 팀이 '레드팀'이 되어 일부러 위험한 질문과 예상치 못한 상황을 만들어 보며 취약점을 찾아내요.

 

학생들은 서로의 피드백을 반영해 서비스를 더욱 안전하게 개선하면서 AI 개발자와 보안 전문가가 실제로 어떤 고민을 하는지까지 자연스럽게 경험하게 된답니다.

 

AI를 만드는 기술과 함께 책임 있게 활용하는 방법까지 배우는 특별한 프로그램이에요!

 

 

 

 

🧠✨ 인공지능 길들이기

"AI에게 길들여지는 것이 아니라 AI를 길들인다. AI는 인간을 도와주는 활용 도구, 결정은 인간이 하는 것이다."

 

 

 

 

한성대학교 프로그램 가운데 가장 많은 학생들이 함께하고 있는 스테디셀러 프로그램이에요.

 

AI는 우리 생활 속 곳곳에서 활용되고 있지만, 무조건 믿고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올바르게 이해하고 활용하는 힘이 무엇보다 중요하답니다.

프로그램은 '유튜브 알고리즘 길들이기 챌린지'로 시작해요.

검색 기록과 시청 기록을 직접 살펴보고 삭제해 보면서 AI 추천 알고리즘이 나를 얼마나 잘 알고 있는지 몸소 체험하게 되죠.

 

이후에는 AI 카메라가 탑재된 로보독을 활용해 실제 AI 오인식 사례를 관찰하고,

"AI는 왜 사람을 잘못 판단했을까?"

"기술과 개인정보 보호는 어떻게 균형을 맞춰야 할까?"

같은 질문을 함께 고민해 보게 된답니다.

 

마지막에는 자신만의 프롬프트 작성법과 AI 활용 원칙을 직접 작성하며 마무리하면 미션 완료!

 

 

 

🚀🌕 아르테미스 프로젝트: 데이터로 달 기지 구하기!

"NASA의 크루가 되어 데이터로 위기의 달 기지 구하기"

 

 

 

 

"2035년 달 남극 기지 '루나 알파'에 AI 시스템 오류 발생! 위기에 빠진 기지를 구할 디지털 역량 뛰어난 어린이들을 긴급 선발합니다!"

이 세계관으로 시작하는 8차시 몰입형 데이터 미션 프로그램이에요.

 

 

 

학생들은 4인 1팀으로 데이터분석관 · 시각화전문가 · 커뮤니케이터 · 네비게이터 역할을 나눠 맡고,

아르테미스 패스포트를 만들며 '크루'가 돼요.

데이터 카드로 유형을 분류하고, "이상한 데이터가 있다"는 NASA 본부의 긴급 공지에 따라 이상값을 탐정처럼 찾아내죠.

알고리즘 카드로 산소 복구 절차를 설계하고 언플러그드 역할극으로 검증한 뒤, 같은 데이터도 차트 방식에 따라 다른 결론이 나올 수 있다는 '속이는 차트' 문제까지 다뤄요.

마지막엔 CANVA로 인포그래픽을 만들어 NASA 본부에 최종 브리핑을 발표하며 임무를 완수해요.

과학·수학·실과·국어 8개 성취기준과 직접 연계돼 있어, 학교 정규 교육과정과의 접점도 탄탄한 프로그램이랍니다!

 


  🎓한성대학교와 함께한, 또 다른 디지털새싹 프로그램들

 

 

지금은 아쉽게도 모집이 마감됐지만, 한성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함께했던 프로그램들도 궁금하지 않으세요?

다음 기수를 기다리는 분들을 위해 살짝 소개해드릴게요! 👀

 

 

 

🕵️‍♀️🔒 사이버 몬스터 헌터스: 세이프티 랜드를 지켜라!

 

"빨간 모자야, 늑대를 조심해!"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동화 속 이야기가 사이버보안 교육으로 변신했어요!

 

학생들은 세이프티 랜드의 디지털 수호대가 되어 피싱과 해킹으로부터

마을을 지키기 위한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게 된답니다.

 

 

📰🤝 AI 뉴스 스튜디오: 우리가 만드는 포용 뉴스

 

 

"붕괴된 하모니아를 복원하라!" 이 미션 하나로 아이들은 순식간에 기자가 돼요.

생성형 AI로 뉴스를 뚝딱 만드는 게 끝이 아니라, 잘못된 정보나 상처 주는 표현을 콕 짚어

더 따뜻한 언어로 바꿔보는 게 진짜 핵심이에요.

 

Wrtn, Vrew, Padlet 등 실제 현장에서 활용되는 다양한 AI 도구도 직접 사용해 보면서 생성형 AI 활용 능력은 물론, 미디어 리터러시와 디지털 시민성까지 함께 키울 수 있는 프로그램이에요.

학생들은 뉴스를 만드는 경험을 통해 AI를 올바르게 활용하는 방법과 사회를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까지 자연스럽게

배우게 된답니다.

 

 

🕶️💚 XR로 만나는 디지털 베프

나만의 '디지털 베프'를 XR과 생성형 AI로 직접 만든다는 상상, 해보셨나요?

이 프로그램은 그 상상을 현실로 만들어줘요.

특수·다문화 학생들도 눈높이에 맞춰 소통하고 협력할 수 있도록 설계돼서,

기술이 누군가를 소외시키지 않고 오히려 더 가까이 다가서게 만든 프로그램이었어요.

 

 


 

🌱마무리하며

 

 

디지털새싹은 전국의 다양한 기관들과 함께 학생들의 디지털 역량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한성대학교 산학협력단의 프로그램들은 "학생이 직접 만들고, 직접 실패하고, 직접 깨닫는" 과정을 핵심에 두고 있어요.

로봇팔로 나만의 AI 분신을 만들고, 데이터로 달 기지를 구하는 경험이 바로 그 증거죠.

서울 유일 3년 연속 선정이라는 신뢰와 3만 명이 넘는 누적 교육 경험도 큰 힘이 돼요.

"디지털새싹은 모든 학생이 공정하게 미래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교육혁신 모델"이라는 철학 아래, 한성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오늘도 학생들 곁을 지키고 있답니다.

AI를 배우는 것을 넘어 직접 만들고 경험하는 교육.

한성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함께 미래를 향한 첫걸음을 시작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