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창의재단 (43) 썸네일형 리스트형 손짓을 목소리로 바꾸고, 아이디어를 웹앱으로 키우고, 태양광 로봇을 움직이다! 구름을 소개합니다 🌱 안녕하세요, 디지털새싹입니다! 🌱 "내가 만든 AI가 정말 누군가의 목소리가 되어줄 수 있을까?" 질문 하나로 시작해볼게요. 말 대신 손짓으로만 생각을 전해야 한다면, 우리 동네의 불편함을 데이터로 증명해야 한다면, 태양광 패널에 쌓인 먼지를 로봇 혼자 알아서 치워야 한다면 어떨까요? 쉽게 답하기 어려운 질문들이지만, 막상 들여다보면 저마다 AI로 풀어볼 만한 문제가 숨어 있어요. 오늘 소개해 드릴 곳은 이 세 가지 질문에 학생들이 직접 답을 찾아가는 구름이에요.초등학생이 수어 사용자의 손짓을 읽어 목소리로 바꿔주는 통역기를 만들고,중학생이 동네의 불편함을 창업 아이디어로 키워 웹앱으로 완성하고,고등학생이 태양광 발전소의 효율을 떨어뜨리는 오염 문제를 자율 청소 로봇으로 해결하는 데.. 어흥! 한글로 말하면 코드가 되고, 움직이면 로봇이 달립니다! 건국대학교 컨소시엄을 소개합니다 🐯 안녕하세요, 디지털새싹입니다! 🌱 영어 문법을 몰라도 로봇에게 명령을 내릴 수 있다면 어떨까요?몸짓 하나로 재난 현장의 사람을 구조하는 로봇을 움직일 수 있다면요?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마음이 빛과 소리, 그림이 되어 친구에게 전해진다면요? 오늘 소개해드릴 건국대학교 컨소시엄에서는 이 모든 장면이 '하랑이' 캐릭터,그리고 한글 코딩이라는 하나의 언어로 이어집니다.초등 저학년부터 고등학생, 특수교육 학생까지 — 언어와 인지, 지역과 수준이라는 네 가지 장벽을 낮추며 누구나 AI를 직접 만들고 다뤄보는 여정을 지금부터 함께 만나볼까요? 🚀 🏫 건국대학교 컨소시엄은 무엇이 다른가요? 🎓 건국대학교 × 미래엔에듀파트너 × 호랑에듀 건국대학교 컨소시엄은 미래엔에듀파트너, 호랑에듀와 함께 프로그램을 만들어가.. 우리 동네 탐험부터 글로벌 홍보대사, 딥페이크 탐지 앱까지, 교실에서 직접 만듭니다! 울산과학기술원을 소개합니다 🌱 안녕하세요, 디지털새싹입니다! 🌱 AI와 함께 우리 동네의 소리를 따라 탐험하고,마을의 사투리와 명소를 담아 세계로 나가는 AI 버추얼 앰배서더를 탄생시키고,실제 딥페이크·보이스피싱 사례를 분석해 AI 탐지 보안 앱을 직접 만들어보기까지.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다루는 도구는 달라도 세 수업의 출발점은 같아요.교과서 속 먼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 동네와 지역사회'에서 시작하거든요. 오늘 소개해드릴 곳은 지역의 이야기와 문화를 디지털 기술로 표현하는 창작 중심 AI 교육을 운영하는 울산과학기술원입니다! 🚀 🏫 울산과학기술원의 디지털새싹은 무엇이 다른가요? 울산과학기술원의 프로그램은 지역연계형, 체험·창작형, 연구성과 교육화라는 세 가지 핵심 가치를 바탕으로 운영돼요. 🏅가장 큰 특징은 학생들이.. 우리 동네 자연유산에서 2070년의 독도까지! 서경대학교를 소개합니다 🌱 안녕하세요, 디지털새싹입니다! 🌱 수비대, 방위대, 탐사대, 구조대. 서경대학교의 프로그램 이름을 쭉 늘어놓으면 공통점 하나가 보여요. 모두 무언가를 지키는 팀의 이름이거든요. 무엇을 지키느냐고요? 초등 1학년은 우리 동네 자연유산을, 5학년은 2070년의 독도를,중학생은 멸종위기 동물을, 고등학생은 기후 위기로부터 우리 지역을 지킵니다. 직접 기후 위기를 해결하는 ‘지구환경 설계자’가 되어보는 거죠.오늘 소개해드릴 곳은 일곱 개 프로그램 전부를 '환경'이라는 하나의 주제로 꿰어낸 서경대학교입니다! 🚀 🏢 서경대학교의 디지털새싹은 무엇이 다른가요? 서경대학교 산학협력단의 디지털새싹은 서경대학교 '탄소중립도시연구소'와 '환경보건센터'의 전문성을 바탕으로소프트웨어학부 교수진이 검증한 수준 높은 인공지.. 친구로봇과 교감하고, 협동로봇으로 산업 현장을 만나다 — 교실에서 대회·현장까지 이어지는 한국로봇융합연구원 🌱 안녕하세요, 디지털새싹입니다! 🌱가까이 다가가면 불빛을 밝히고, 머리를 터치하면 말로 대답하는 친구로봇.카메라로 물건의 색과 모양을 알아보고, 스스로 집어서 제자리에 옮겨두는 로봇팔.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은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다양한 로봇과 AI 기술을 직접 다뤄보는 실습 중심 SW·AI 교육을 운영하고 있어요. 학년에 따라 만나는 로봇은 달라도, '내 코드로 로봇을 직접 움직여본다'는 배움의 방식만큼은 한결같아요.한국로봇융합연구원의 대표 프로그램을 하나씩 살펴볼까요? 🚀 🏢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의 디지털새싹은 무엇이 다른가요? 가장 큰 강점은 역시 '로봇 전문기관'이라는 점이에요.로봇 전문기관의 인프라(교육에 필요한 장비와 시설)를 활용해, 교실에서 쉽게 만나기 어려운 휴머노이드 로봇과 산업용 .. NASA 관제실부터 드론 V자 비행까지, 교실에서 직접 만듭니다! 한국항공대학교를 소개합니다 🌱 안녕하세요, 디지털새싹입니다! 🌱 우주선에 생긴 작은 결함, AI 카메라로 찾아낼 수 있을까요?말로 명령해서 우주 기지 관제실을 통째로 만들 수 있을까요?그리고 여러 대의 드론이 서로 부딪히지 않고 V자 대형으로 날아가려면, 어떻게 명령을 내려야 할까요? 오늘 소개해드릴 한국항공대학교에서는 이런 질문의 답을 화면이 아니라 책상 위에서 찾아가고 있어요. 학생이 입력한 명령이 진짜 날아오르는 드론, 실제로 반응하는 센서, 눈앞의 AI 카메라로 곧바로 이어지는 수업이거든요.UAM(도심 상공을 오가는 드론 택시), 달 기지 건설, NASA 관제 센터처럼 지금 세계가 도전하고 있는 항공우주 현장의 미션을 그대로 교실로 가져와, 학생들이 직접 만들어보게 하는 곳이랍니다. 지금부터 함께 만나볼까요? 🚀 🏫 한.. 말하면 글이 되고, 코딩하면 로봇이 달립니다! 순천향대학교 산학협력단을 소개합니다 🌱 안녕하세요, 디지털새싹입니다! 🌱 교실 바닥에 펼쳐진 커다란 대한민국 지도 위를, 내가 짠 코드로 로봇이 달린다면 어떨까요? 로봇팔을 손으로 잡고 움직이는 것만으로 공장 하나가 만들어진다면요?타자도 필기도 어려운 학생이, 말하는 것만으로 자기 이야기를 책 한 권으로 펴낼 수 있다면요? 오늘 소개해드릴 순천향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는 이 세 가지 장면이 실제로 교실에서 일어나고 있어요. 화면 속 시뮬레이션이 아니라 진짜 움직이는 로봇, 진짜 출판되는 그림책으로요.초등 고학년부터 고등학생까지, 그리고 이주배경 학생과 특수교육 대상 학생까지 —학생마다 다른 출발점에서 시작하는 배움의 여정을 지금부터 함께 만나볼까요? 🚀 🏫 순천향대학교 산학협력단은 무엇이 다른가요? 🤖 화면 속이 아니라, 눈앞에서 움직.. AI로 세상의 문제를 해결하고, 미래의 나를 만나다! 원광대학교를 소개합니다 🌱 안녕하세요, 디지털새싹입니다! 🌱 문화해설사, 구조대원, 생활탐험대! 원광대학교의 교실에서 학생들은 저마다 이름표를 하나씩 달고 흉내만 내는 게 아니라, 그 역할을 처음부터 끝까지 진짜로 수행해요. 그리고 이곳의 세 프로그램에는 한 가지 공통점이 있어요. 모두 사회적배려형 대상으로만 운영된다는 점이죠. 이주배경(구 다문화) 학생, 도서·벽지 학생, 특수교육대상학생을 위해 처음부터 따로 설계된 수업들입니다. 🚀 오늘 소개해드릴 곳은 모든 학생이 수업의 주인공이 되는 원광대학교입니다. 🏢 원광대학교의 디지털새싹은 무엇이 다른가요?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건 '단순화'가 아니라 '재설계'라는 점이에요.디지털 교육에서 배려가 필요한 학생을 만날 때 흔히 택하는 방법은 일반 프로그램.. 이전 1 2 3 4 ··· 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