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봇교육 (2) 썸네일형 리스트형 손짓을 목소리로 바꾸고, 아이디어를 웹앱으로 키우고, 태양광 로봇을 움직이다! 구름을 소개합니다 🌱 안녕하세요, 디지털새싹입니다! 🌱 "내가 만든 AI가 정말 누군가의 목소리가 되어줄 수 있을까?" 질문 하나로 시작해볼게요. 말 대신 손짓으로만 생각을 전해야 한다면, 우리 동네의 불편함을 데이터로 증명해야 한다면, 태양광 패널에 쌓인 먼지를 로봇 혼자 알아서 치워야 한다면 어떨까요? 쉽게 답하기 어려운 질문들이지만, 막상 들여다보면 저마다 AI로 풀어볼 만한 문제가 숨어 있어요. 오늘 소개해 드릴 곳은 이 세 가지 질문에 학생들이 직접 답을 찾아가는 구름이에요.초등학생이 수어 사용자의 손짓을 읽어 목소리로 바꿔주는 통역기를 만들고,중학생이 동네의 불편함을 창업 아이디어로 키워 웹앱으로 완성하고,고등학생이 태양광 발전소의 효율을 떨어뜨리는 오염 문제를 자율 청소 로봇으로 해결하는 데.. 자율주행 진로를 그리고, AI로 문제를 풀고, 로봇 손을 만들다 — 실생활 문제 해결력을 키우는 백석대학교 산학협력단 🌱 안녕하세요, 디지털새싹입니다! 🌱 로봇 손끝으로 기어를 맞물려 물건을 집고, 센서 값을 조정해 자율주행 트랙을 완주하고, 햄스터 로봇에게 명령을 내려 미로를 탈출하기까지. 백석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초1부터 고3, 특수학급까지 전 학년이 실물 로봇과 AI 기술로 직접 만들고 실행하며 배우는 프로젝트 교육을 운영하고 있어요.학년이 올라갈수록 다루는 로봇과 기술은 달라지지만, '내 손으로 만들고 확인한다'는 배움의 방식만큼은 한결같아요. 학년과 눈높이에 딱 맞춘 커리큘럼이 어떻게 다른지, 백석대학교의 대표 프로그램을 하나씩 살펴볼까요? 🚀 🏢 백석대학교 산학협력단의 디지털새싹은 무엇이 다른가요? 백석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청주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함께 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요. 지난 6월 진행된 2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