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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룽찌 소식지

로봇으로 스쿨존을 지키고, 센서로 지구를 살리고, AI로 세상을 바꾸다! (주)알파코x서울대학교 피움(p:um) 사업단을 소개합니다 🌱

 

안녕하세요, 디지털새싹입니다! 🌱

 

로봇의 차단기를 직접 움직여 스쿨존 사고를 막고, 센서로 지구 환경을 지키고,

코드 한 줄 몰라도 나만의 웹앱으로 세상을 바꾸기까지.

 

교통안전, 환경 보호, 사회문제 해결… 서로 전혀 달라 보이는 주제들이지만,

이 프로그램들을 하나로 이어주는 공통점이 있어요.

바로 AI가 대신 답을 내려주는 것이 아니라, 학생이 직접 문제를 찾고 데이터로 증명하며 세상을 바꾼다는 점이에요.

 

오늘 소개해 드릴 곳은 'AI for Good’이라는 가치를 바탕으로 학생들을 AI의 단순한 사용자가 아닌

창작자이자 판단자, 엔지니어이자 문제 해결자로 성장시키는 ㈜알파코x서울대학교 피움(p:um) 사업단입니다! 🚀

 

 


 

🏢㈜알파코x서울대학교 피움(p:um) 사업단의 디지털새싹은 무엇이 다른가요?

 

 

㈜알파코x서울대학교 피움(p:um) 사업단의 프로그램은

‘일상을 다른 시각으로 보고, AI로 잇고, 가치를 창출하라’는 한 문장에 담겨 있어요.

 

가장 큰 차별점은 초등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인지 발달 단계에 맞춰 점진적으로 심화되는 7단 커리큘럼이에요.

학년이 올라갈수록 같은 AI 개념이 자연스럽게 깊어지도록 설계되어 있죠.

 

여기에 학생 수준별 개방형 모듈 학습을 더했어요.

더 도전하고 싶은 학생에게는 심화 활동(+alpha)을, 입문이 어려운 학생에게는 기초 활동(&co)을 제공해

누구도 소외되지 않고 자기 속도로 배웁니다.

 

배움의 방식도 특별해요. 데이터 수집–분석–AI 모델링–웹앱 구현으로 이어지는 AI 체험형 구조 속에서,

핑퐁 로봇·드론·레고 같은 피지컬 컴퓨팅과 생성형 AI 도구를 융합해 직접 만들고 움직이고 발표하는 경험으로

어려운 개념을 몸으로 익히거든요.

 

현장 맞춤형 교안과 체계적으로 양성된 전문 강사가 함께하는 고품질 운영까지!

 

이게 바로 ㈜알파코x서울대학교 피움(p:um) 사업단 프로그램의 가장 큰 매력이랍니다. 🤖💡


 

📢㈜알파코x서울대학교 피움(p:um) 사업단의 대표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

 

 

㈜알파코x서울대학교 피움(p:um) 사업단은 학생들에게 꼭 맞는 AI 교육을 위해 7개의 커리큘럼을 직접 개발했어요!📚

오늘은 그중에서도 초·중·고 학교급별로 설계된 세 가지 대표 프로그램을 먼저 만나보려고 해요.

학년과 눈높이에 딱 맞춘 커리큘럼이 어떻게 다른지, 하나씩 살펴볼까요?

 

 

🌍AI 소셜임팩트 프로젝트: 바이브 코딩으로 세상을 바꾸다 (고등학생)

 

 

           “코딩을 배운 적이 없는데 웹앱을 만들 수 있을까요?”

 

 이 프로그램의 답은 "네, 만들 수 있어요!"예요.

핵심은 바이브 코딩이에요. 복잡한 코딩 문법을 외우는 대신, 자연어로 AI에게 요청해 웹앱을 만들어가는 방식이죠.

덕분에 학생들은 문법의 벽 없이 문제 정의와 설계, 윤리 검증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어요.

 

 

 

먼저 바이브 코딩의 개념과 웹앱 구조를 이해하고, 자기소개 페이지나 D-day 카운터 같은 미니 웹앱을

처음부터 직접 만들어 봐요. 이때 배우는 게 바로 CRIS처럼 목적을 명확히 하고 기능을 구체화하는

프롬프트 구조화 전략이에요. 같은 목적이라도 프롬프트를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결과가 완전히 달라지거든요.

 

기본기를 다지면 진짜 프로젝트가 시작됩니다. 지역사회나 학교 현장의 실제 문제를 찾아 정의하고,

기획자·디자이너·프롬프트 엔지니어·테스터로 역할을 나눠 팀을 꾸려요. 사용자 분석과 UI/UX 스케치로 서비스를 기획한 뒤, 바이브 코딩 플랫폼에서 문제 설명 → AI 코드 생성 → 판단·검증·수정의 협업 루프를 반복하며 웹앱을 완성하죠.

 

 

 

 마지막 관문은 AI 윤리 점검이에요. “이 서비스가 사회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가?”,

"의도치 않게 소외되는 사용자는 없는가?"를 스스로 따져보고 접근성과 포용성을 보완합니다.

완성한 웹앱을 시연·발표하고 나면,

학생들은 기술은 도구일 뿐 핵심은 사람을 향한 문제의식임을 깨달은 체인지 메이커가 되어 있답니다! ✨


 

🚸AI 시민 수사대: 핑퐁 로봇과 데이터로 증명하는 스쿨존 사고 Zero (중학생)

 

 

"스쿨존이 위험해요"라는 말만으로는 아무것도 바꿀 수 없어요.

 

하지만 데이터로 증명하고, 실제로 작동하는 안전 시스템을 만든다면? 이야기가 완전히 달라지죠.

이 수업은 학생들을 가상의 ‘AI 시민 수사대’로 임명하는 데서 시작해요.

사각지대, 무단횡단 같은 스쿨존 실제 사고 사례를 영상·뉴스·데이터로 탐색하고,

통학로 위험 지도를 만들며 해결할 핵심 문제를 정의합니다.

 

 

 

가장 눈에 띄는 대목은 나선형 비교 학습 구조예요. 학생들은 먼저 스크래치와 핑퐁 로봇을 연결해

거리·적외선 센서 기반의 조건부 차단기를 직접 만들어요. 그런데 사람과 자동차, 자전거, 가방을 다양하게 테스트해 보면

센서가 사람과 사물을 구분하지 못한다는 한계에 부딪히죠. "왜 AI가 필요한가?"를 학생 스스로 깨닫게 되는 순간이에요.

 

 

그래서 다음 단계에서 티처블 머신을 도입해요.

‘스마트폰 보는 사람’, ‘자동차’, ‘걷는 사람’ 같은 이미지 데이터를 수집해 분류 모델을 학습시키고,

이를 핑퐁 로봇과 연동하죠. 사람이 접근하면 차단기가 작동하고 자동차가 접근하면 경고음이 울리는,

대상에 따라 다르게 반응하는 시스템을 구현하는 거예요.

 

마지막에는 센서 방식과 AI 방식을 동일 조건에서 수치로 비교 분석하며 최적의 기술을 선택하는 근거를 세워요.

AI 시민 토론회를 거쳐 개발자로서의 윤리적 책임을 담은 ‘AI 시민 선언문’까지 작성하고 나면,

데이터로 증명하고 기술로 책임지는 진짜 수사대가 완성됩니다. 🔎

 


🌱AI 에코 지킴이: 데이터와 센서로 지키는 푸른 지구 (초등학생 1, 2, 3, 4학년)

 

 

환경 문제를 어렵게만 느끼던 친구들이, 센서와 AI로 직접 지구를 지키는 프로그램이에요.

초등 저학년 눈높이에 딱 맞춘 이 수업은 엔트리와 잇플레이 교구를 활용해요.

 

 
 

 첫 단계인 진입기에서는 SDGs(지속가능발전목표) 관점에서 환경 문제를 이해하고,

조도센서와 읽어주기 AI를 결합한 ‘샤워 시간 줄이기’ 작품을 만들며

입력–처리–출력이라는 센서의 기본 구조를 몸으로 익혀요.

 

도약기에서는 해양 쓰레기와 분리수거 문제 해결을 미션으로 삼아요.

보드 버튼(입력)과 손·음성 인식 AI를 활용한 ‘쓰레기 인식 및 분류 알림’ 기능을 구현하며,

물리적 버튼 입력과 AI 인식 입력이 어떻게 다른지 직접 체험하죠.

 
 
 
 마지막 성장기에서는 팀별로 환경 문제를 자율적으로 선정해 ‘AI 에코 지킴이’ 프로그램을 종합 기획해요.

센서·AI(입력)–조건·반복(처리)–LED·부저·음성(출력)으로 이어지는 복합 구조를 설계하고 디버깅으로 개선하면서,

문제 정의부터 구현과 공유까지 전 과정을 경험합니다.

 

학생들은 생태 감수성과 컴퓨팅 사고력을 동시에 키우며, 환경 문제를 디지털 기술로 해결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게 된답니다. 🌏


  📌 이런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어요
 
 

이 외에도 ㈜알파코x서울대학교 피움(p:um) 사업단은 학급별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요.

 

🚁 우리 마을 구조 드론: AI 비전으로 만드는 스마트 안전망 — (초등학생 1, 2, 3, 4학년)

드론과 엔트리 AI로 우리 동네 안전 문제를 직접 찾고 해결해 보는 시민성 기반 프로젝트예요.

 

 

♿ AI로 잇는 마음: 바이브 코딩으로 설계하는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 (초등학생 5, 6학년)

디지털 소외 문제를 공감하고, 바이브 코딩으로 배리어프리 키오스크를 직접 제작하는 프로그램이에요.

 

🔬 AI 센서 사이언티스트: 데이터로 일상의 문제를 분류하는 꼬마 과학자 — (초등학생)

센서 데이터를 수집하고 블록 코딩으로 나만의 AI 분류기를 훈련시켜 보기는 프로그램이에요.

 

 

🏙️ AI 라이프 해커스: 공공데이터와 생성형 AI로 해결하는 우리 동네 현안 — (중학생)

공공데이터와 생성형 AI·바이브 코딩으로 학교생활 속 문제를 해결하는 웹앱 제작하는 프로그램이에요.

 

이렇게 마을 안전, 디지털 소외 극복과 일상 문제 해결, 학교생활 속 문제 해결이라는 주제 안에서

참여 학생만의 시각으로 일상과 AI를 잇고, 가치를 창출하는 활동을 함께하고 있습니다.

 


🌱마무리하며

 

 

㈜알파코x서울대학교 피움(p:um) 사업단의 프로그램을 따라가다 보면 재미있는 점이 보여요.

학생들이 맡는 역할이 계속 달라지거든요.

 

어떤 수업에서는 데이터로 증명하는 시민 수사대가 되고, 어떤 수업에서는 지구를 지키는 에코 지킴이가 되고,

또 어떤 수업에서는 세상을 바꾸는 체인지 메이커가 되죠.

 

역할은 달라도 하는 일은 하나예요. 스스로 문제를 찾고, 자기 손으로 해결해 보는 것.

 

기술을 얼마나 잘 다루는지보다, 그 기술을 무엇을 위해 쓸지를 먼저 묻는 수업이라는 뜻이기도 하답니다.

우리 학생들이 AI의 사용자를 넘어 창작자이자 판단자로 자라나는 시간,

㈜알파코x서울대학교 피움(p:um) 사업단과 함께 만나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