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컬컴퓨팅 (4) 썸네일형 리스트형 말하면 글이 되고, 코딩하면 로봇이 달립니다! 순천향대학교 산학협력단을 소개합니다 🌱 안녕하세요, 디지털새싹입니다! 🌱 교실 바닥에 펼쳐진 커다란 대한민국 지도 위를, 내가 짠 코드로 로봇이 달린다면 어떨까요? 로봇팔을 손으로 잡고 움직이는 것만으로 공장 하나가 만들어진다면요?타자도 필기도 어려운 학생이, 말하는 것만으로 자기 이야기를 책 한 권으로 펴낼 수 있다면요? 오늘 소개해드릴 순천향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는 이 세 가지 장면이 실제로 교실에서 일어나고 있어요. 화면 속 시뮬레이션이 아니라 진짜 움직이는 로봇, 진짜 출판되는 그림책으로요.초등 고학년부터 고등학생까지, 그리고 이주배경 학생과 특수교육 대상 학생까지 —학생마다 다른 출발점에서 시작하는 배움의 여정을 지금부터 함께 만나볼까요? 🚀 🏫 순천향대학교 산학협력단은 무엇이 다른가요? 🤖 화면 속이 아니라, 눈앞에서 움직.. AI와 함께 질문하고, 답은 내 손으로 만드는 교실! 티엠디교육그룹을 소개합니다 🌱 안녕하세요, 디지털새싹입니다! 🌱 "이거 AI한테 물어보면 되지 않아요?" 요즘 교실에서 자주 들리는 말이죠. 실제로 AI는 답을 참 빠르게 내놓습니다. 궁금한 걸 물으면 몇 초 만에 정리된 문장이 돌아오니까요.그런데 진짜 배움은 그 답을 받아든 다음부터 시작돼요. 이 답이 내 상황에 맞을까? 무엇을 더 물어봐야 할까? 이걸 실제로 움직이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오늘 소개해 드릴 곳은 학생이 AI에게 답을 구하는 자리가 아니라, AI와 함께 질문을 만들어가는 자리에 서도록 수업을 설계하는 티엠디교육그룹입니다! 🚀 로봇이 알아보는 것, 코드가 움직이는 것, 화면에 띄운 서비스까지. 학생이 직접 판단하고 골라서 완성해내는 교실을 지금부터 함께 만나볼까요? ?.. 스마트폰 보관함부터 옛이야기 마법 상자까지, '내 고민'에서 출발하는 AI 수업! (사)한국능률협회를 소개합니다 🌱 안녕하세요, 디지털새싹입니다! 🌱 "오늘도 스마트폰만 보다가 하루가 끝났어." "우리 가족의 고향 이야기, 친구들한테 어떻게 알려주지?" "우리 집에 또 벌레가 나왔는데 어떡하지?" 어른 눈에는 사소해 보여도, 학생에게는 답을 찾고 싶은 진짜 고민이에요. 오늘 소개할 (사)한국능률협회는 바로 이 고민들을 수업의 첫 장면으로 삼습니다.멋진 기술을 먼저 보여주고 "이걸 배워볼까?"라고 묻는 대신, 학생이 겪고 있는 문제를 꺼내놓고 "이걸 AI로 해결해 볼까?"라고 묻는 거죠. 그래서 이곳의 AI는 어렵고 낯선 기술이 아니라, 내 문제를 도와주는 도구로 처음 만나게 됩니다. 게다가 학생이 만든 해결책은 화면 안에만 머무르지 않아요. 문이 실제.. 데이터가 빛이 되고, 그림이 되고, 이야기가 되는 교실! 라인교육개발을 소개합니다 🌱 안녕하세요, 디지털새싹입니다! 🌱"데이터"라는 말을 들으면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아마 숫자가 빽빽한 표를 떠올리실 거예요. 학생들에게는 더더욱 멀게 느껴지는 단어죠.그런데 그 데이터를 응원봉의 빛으로, 한 장의 그림으로, 나만의 이야기책으로 바꿔내는 교실이 있습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곳은 눈에 보이지 않는 데이터를 학생이 직접 보고 만질 수 있는 결과물로 연결하는 라인교육개발입니다! 🚀표 속의 숫자가 학생들 손에서 어떻게 달라지는지, 지금부터 함께 만나볼까요? 👀 🏫 라인교육개발은 어떤 곳인가요? 라인교육개발은 온라인 강의 콘텐츠와 학습관리시스템(LMS)을 오랫동안 개발해 온, 원래부터 교육 콘텐츠를 만드는 것이 본업인 곳이죠.그리고 라인교육개발이 선보이는 프로그램들은 이름에 공통점이 있습..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