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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룽찌 소식지

생성형 AI, 코딩, 로봇, IoT, 앱 개발, 디지털 윤리까지 미래 핵심 역량을 담은 7가지 체험형 디지털 교육, 플레이코딩 유한책임회사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디지털새싹입니다! 🌱

"코딩 수업이라고 하면 보통 화면 속 블록을 따라 조립하는 모습이 먼저 떠오르지 않으신가요?"

 

그런데 만약 학생들이 교실의 밝기와 온도를 직접 측정해 에너지 절약 시스템을 만들고,

로봇을 코딩해 축구 경기를 치르고, AI가 알아본 물체를 로봇팔로 옮기고,

감정을 빛과 움직임으로 표현하는 반려봇을 조립한다면 어떨까요?

 

기술을 배우고 나서 쓸 곳을 찾는 게 아니라, 문제를 먼저 찾고 그 문제에 필요한 기술을 스스로 골라 쓰는 교육!

오늘은 이런 프로젝트형 SW·AI 교육을 만들어가는 기관, ‘플레이코딩 유한책임회사’를 소개해 드릴게요! 🚀

 

 


 

💻플레이코딩 유한책임회사는 어떤 곳인가요?

 

 

'플레이코딩 유한책임회사'는 2016년 설립된 SW·AI 융합교육 전문기관이에요.

교육 콘텐츠와 교구를 개발하며, 학교 수업부터 코딩캠프, 강사 양성, 경진대회 및 해커톤까지 다양한 디지털 교육을 운영하고 있답니다.

 

플레이코딩의 교육은 '보편적이고 일반적이며 비차별적'이에요!

누구나 어디에서든 활용할 수 있는 기본에 충실한 교육을 제공해요.

플레이코딩에서 배우는 지식과 경험은 다른 환경에서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도록 실용적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

 

또한 인종, 성별, 지역은 물론 경제적 여건에 관계없이 모든 사람이 동등하게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어야 한다는 가치를 바탕으로, 배움을 원하는 모든 분들과 함께 성장하는 교육을 만들어가고 있어요.

 

 

 

플레이코딩 유한책임회사는 온라인 교육 LMS를 별도로 운영해,

강사님들의 수업에 필요한 교육영상, 교안, 교육 운영과 관련된 주요 내용들을 확인하고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도 제공해요!

 

강사님을 위한 세심한 지원은 곧 다채롭고 질 높은 수업으로 이어지고,

이는 학생들에게 더 나은 배움의 경험으로 완성된답니다! 📚

강사님과 학생 모두를 든든하게 뒷받침하며 함께 성장해나가는 것, 이것이 바로 플레이코딩이 교육을 대하는 방식이에요! 🌱

 


✨ 플레이코딩만의 교육 철학

 

 

🔍 코딩 도구보다 문제 발견에서 출발

플레이코딩의 프로그램은 도구 사용법을 먼저 가르치지 않아요.

 

🛠️ 만들고, 시험하고, 고치는 프로젝트 수업

'문제 발견 → 원리 이해 → 코딩·제작 → 테스트 → 오류 수정 → 결과 공유'의 흐름을 따라요.

 

🤖 화면 속 코드가 실제로 움직이는 순간까지

블록코딩(명령어를 블록처럼 끼워 맞춰 프로그램을 만드는 코딩 방식)과 생성형 AI에서 그치지 않고,

다양한 센서와 로봇 교구를 활용해 화면 속 코드를 실제 움직임으로 연결해요.

학생은 결과물을 구경하는 사람이 아니라, 직접 설계하고 만들고 확인하고 발표하는 주인공이 된답니다!

 

🌍 폭넓은 대상을 위한 교육

교육 대상은 초등학생부터 중·고등학생, 이주배경 학생, 도서벽지 등 사회적 배려 대상까지 폭넓어요.

상황이 달라도 누구나 같은 수준의 디지털 교육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하고 있답니다.


📢플레이코딩과 함께하는 디지털새싹 프로그램

 

 

플레이코딩은 학교급과 교육 주제에 맞춰 7개의 디지털새싹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요.

하나씩 자세히 만나볼까요? 👇

 

1️⃣ SDGs 실생활 프로젝트: 우리학교 에너지 가디언 (초등학생 1, 2, 3, 4학년)

학교의 밝기와 온도를 센서로 읽고, 코딩으로 자동 제어 시스템을 완성하는 우리학교 에너지 가디언!

 

 

"불이 필요 이상으로 켜져 있다", "교실이 너무 덥다"는 느낌을 데이터로 확인하는 것에서 수업이 시작돼요.

초등 저학년을 대상으로 데이터 활용 능력을 기르는 프로그램이며, 슬기로운 생활·실과·국어·수학 교과와도 자연스럽게 연결된답니다. 💡

 

 

진입기에는 놀이로 컴퓨터의 기본 원리를 몸으로 익히고, 교실 속 에너지 낭비 장면을 찾아 숫자로 바꿔봐요.

도약기에는 센서로 밝기와 온도 값을 확인하며 "밝으면 불이 켜지고, 더우면 바람개비가 돈다"는 조건을 직접 코딩해요.

성장기에는 불과 바람개비 기능을 하나로 합치고, 센서 데이터를 화면으로 전송해 확인한 뒤 결과를 발표하며 마무리돼요.

 

수업은 설명을 듣는 시간보다 직접 만지고 해보는 시간이 훨씬 많아요!

정답 코드보다 데이터를 이해하고 설명하는 능력을 종합적으로 살펴볼 수 있답니다!

 


 

 

2️⃣ ICT 모빌리티: 로봇축구 챌린지 (초등학생 5, 6학년)

코딩한 로봇으로 전략을 실현하며 협력과 문제해결력을 키우는 로봇축구 챌린지!

 

 

초등 고학년을 대상으로 컴퓨팅 사고력을 기르는 이 프로그램은,

로봇축구 경기 안에 자동차가 움직이는 원리를 담아낸 도덕·과학·체육·실과 교과와도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프로젝트예요. ⚽

 

 
 

전략형 로봇축구 미션을 통해 코딩, 로봇 제어, 센서 활용을 한 번에 체험할 수 있는 플레이코딩의 디지털새싹 인기 프로그램이에요.

학생들이 특수 바퀴 로봇을 직접 코딩하고 조종하며 센서와 움직임의 원리를 자연스럽게 익히고,

팀별 전략 경기 미션을 수행하면서 협업과 의사소통, 문제해결력, 전략적 사고를 기를 수 있어요.

게임처럼 즐기며 배우는 실습 중심 수업으로 몰입도와 참여도가 높고, 학생들의 만족도가 특히 높은 프로그램이에요.

 

진입기에는 로봇과 자율주행의 안전 문제를 함께 생각해보고, 온도계 만들기로 코딩 기초를 익히며 로봇을 팀과 함께 완성해요.

도약기에는 로봇을 앞뒤·양옆으로 움직이는 코드를 짜서 시험 주행을 해보고,

센서로 장애물을 피하는 미션과 바닥의 선을 따라가는 미션에 도전해요.

성장기에는 무선으로 로봇을 조작하며 팀 전략을 다듬어 로봇축구 대회에 참여하는데,

이 경기는 승패뿐 아니라 팀원과 배려하며 함께 만든 해결책을 확인하는 자리이기도 해요.

 

로봇의 원리 이해와 코딩 실력, 협업 태도를 과정 전반에서 살펴보고, 대회에서는 전략과 코드 설계를 함께 평가하며 마무리 된답니다!


 

3️⃣ AI 로봇버스: 다관절 로봇팔 제어 (초등학생 5, 6학년)

AI가 알아본 물체를 로봇팔이 옮겨주는, 바리스타 봇을 완성하는 AI 로봇버스!

 

 

"인공지능이 물체를 알아보면, 로봇은 그다음에 무엇을 해야 할까?"

초등 고학년을 대상으로 인공지능을 배우는 이 프로그램은 이 질문에서 출발하는 프로젝트예요.

 
 

 

 

진입기에는 생활 속 AI와 로봇 사례를 살펴보고, 로봇팔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원리를 익혀요.

도약기에는 물체 사진을 직접 모아 AI가 알아보도록 학습시키고, AI가 알아본 물체에 따라 로봇팔이 자동으로 움직이도록 연결해요.

성장기에는 AI 로봇 버스가 학교로 직접 찾아가요!

 

학생들은 이동형 AI 로봇 버스 안에서 6축 다관절 로봇팔을 활용해 위치 기준 제어와 물체를 집고 놓는 동작을 직접 프로그래밍해요.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며 다관절 로봇팔의 제어 흐름과 작업 최적화 원리를 이해하고,

실제 산업 현장에서 활용되는 로봇 기술을 체험하며 미래 기술을 생생하게 경험해요.

 

AI가 알려준 결과를 그대로 믿지 않고, 왜 그런 결과가 나왔는지 확인하는 태도도 함께 배워요!

문제 이해부터 데이터 학습, 로봇 제어, 발표까지 전 과정을 살펴보고, 도덕·실과 교과와도 자연스럽게 연결된답니다. ☕🦾

 


 

 

4️⃣ AI 반려봇: 마음을 연결하는 다채로운 프로젝트 (다문화학생 중심 / 초등학생 5, 6학년)

다문화 이해와 감정 표현 코딩으로 나만의 AI 반려봇을 완성하는 마음을 연결하는 프로젝트!

 

 

 

이 프로그램은 다문화 이해와 공감을 출발점으로, 눈에 보이지 않는 감정과 우정을

마이크로비트(코드를 연결하면 빛과 소리, 움직임으로 결과를 보여주는 작은 전자 기판)의 LED·센서·모터 동작으로 표현해보는 프로그램이에요.

 

 
 

진입기에는 여러 문화의 이야기를 살펴보며 다양성을 존중하는 태도를 생각해보고,

기쁨·긴장·응원 같은 감정을 빛으로 표현하는 '우정 테스트기'를 만들어요.

도약기에는 친구와 메시지를 주고받는 무전기와 흔들면 숫자가 나오는 마법 주사위를 코딩해,

생성형 AI와 캔바(Canva)로 여러 나라의 문화를 소개하는 보드게임 '세계통통'을 함께 만들어요.

성장기에는 움직이고 빛이 나는 동물 모양 반려봇을 조립하고, 원하는 대로 작동하지 않을 때는 친구들과 함께 원인을 찾아 고쳐요.

 

마지막에는 AI에게 감정을 학습시켜 반려봇의 표정과 동작으로 연결한 뒤 발표하며 마무리해요.

반려봇의 완성도뿐 아니라, 문화 다양성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태도까지 함께 살펴봐요.

최종 결과물은 나만의 코딩 반려봇과 '세계통통 보드게임'이며, 도덕·미술·국어 교과와도 자연스럽게 연결된답니다. 💛


 

5️⃣ AIoT 피지컬: 시티 파머 (고등학생)

식물 이미지 분석부터 센서·공공데이터까지 연결해 스마트팜 대시보드를 완성하는 시티 파머!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데이터를 다루는 힘을 기르는 이 프로그램은,

스마트팜을 하나의 장치가 아니라 데이터가 흐르는 시스템으로 이해하는 프로젝트예요.

 

 

 

 

진입기에는 AI로 식물 사진을 분석해보며 결과가 사진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을 확인하고,

온도·습도·토양수분·빛 센서가 무엇을 측정하는지 살펴봐요.

도약기에는 "흙이 마르면 물이 필요하다는 신호를 보낸다"처럼 센서 값에 따라 반응하는 시스템을 만들고,

이 데이터를 한 화면에서 확인하는 시스템을 구축해 교실 밖에서도 볼 수 있게 만들어요.

성장기에는 우리 지역의 공공데이터를 불러와 센서 데이터와 함께 한 화면에 담고,

프로젝트를 돌아보며 스마트팜을 더 발전시킬 방법을 팀과 토론해요.

 

센서값 하나하나를 보는 데서 그치지 않고, 데이터가 모여 의미 있는 정보로 바뀌는 전체 과정을 직접 설계해보는 경험을 할 수 있어요.

문제 이해부터 시스템 완성까지의 과정을 함께 살펴보고, 기술·가정·과학·정보 교과와도 폭넓게 연결된답니다. 🌱📡


 

 

6️⃣ AI 코딩: 바이브 코딩 앱(App) 개발자 (도서벽지 / 중학생)

지역과 학교의 문제를 AI와 함께 웹앱으로 해결하는 바이브 코딩 앱 개발자!

 

 

도서벽지 등 사회적 배려 대상 중학생을 위해 마련된 이 프로그램은,

지역사회 또는 학교의 실제 문제를 발견하고 AI와 협업해 작동하는 웹앱을 완성하는 프로젝트예요.

 

진입기에는 팀을 만들어 학교와 지역의 불편한 점을 관찰하고,

설문과 인터뷰로 데이터를 모아 앱으로 꼭 해결하고 싶은 핵심 문제를 정해요.

도약기에는 앱을 사용하는 순서를 미리 그림으로 그려본 뒤, 실제로 작동하는 웹앱을 만들고 AI 기능(요약·분류·추천 등)을 더해요.

성장기에는 서로의 앱을 사용해보며 오류를 찾아 고치고, AI 답변에 잘못된 정보나 개인정보 문제는 없는지 점검한 뒤,

완성된 앱을 시연하며 발표해요.

 

'바이브 코딩'(말로 설명하면 AI가 코드를 만들어주고, 그 결과를 확인하며 함께 고쳐나가는 코딩 방식)은 AI가 앱을 대신 만들어주는 지름길이 아니에요.

학생이 원하는 기능을 설명하고, 결과를 직접 확인하며 고쳐나가는 협업 과정이 핵심이랍니다!

문제 발견부터 앱 완성, 발표까지 전 과정을 살펴보고, 정보·사회·기술가정 교과와도 연결된답니다. 💻🧠

 

특히, 「AI코딩 : 바이브 코딩 앱(App) 개발자」전국 도서벽지 중학교를 대상으로 운영되는 특별 프로그램이에요!

도서벽지 중학교 학생들만 참여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로,

생성형 AI를 활용한 앱 개발을 직접 체험하며 미래 디지털 역량을 키울 수 있어요.

쉽게 접하기 어려운 AI 교육을 학교에서 경험할 수 있는 만큼, 도서벽지 중학교의 많은 관심과 신청 부탁드려요!


 

7️⃣ AI윤리: 챗봇으로 진단하는 팩트체크 (중학생)

AI 챗봇의 답변까지 검증하며 근거 기반 판단력을 기르는 챗봇으로 진단하는 팩트체크!

 

 

 

AI에 대한 이해를 깊이 다루는 이 프로그램은,

정보를 그냥 받아들이는 사람에서 출처와 근거를 확인하는 사람으로 성장해가는 프로젝트예요.

 

 

진입기에는 진짜와 가짜가 섞인 뉴스를 보고 스스로 판단해본 뒤,

무엇 때문에 믿게 됐는지 되짚어보며 검증 가능한 주장을 만들고 팀만의 팩트체크 계획을 세워요.

도약기에는 AI 챗봇에게 같은 질문을 다르게 물어보며 그럴듯하지만 사실이 아닌 답을 찾는 활동을 하고,

실제 가짜뉴스의 제목과 이미지가 판단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도 함께 살펴봐요.

성장기에는 다른 팀의 뉴스를 서로 검증해주고, 어떤 근거로 어떤 결론을 내렸는지 보고서와 카드뉴스로 정리해 발표해요.

 

이 수업에서 챗봇은 정답을 알려주는 심판이 아니라, 오류를 찾아내고 결과를 비교해보는 대상이에요.

정답을 맞히는 것보다, 근거를 충분히 살피고 확실하지 않을 땐 판단을 미룰 줄 아는 태도를 더 중요하게 다룬답니다.

사회·국어·도덕·정보·기술가정·미술 교과와도 자연스럽게 연결돼요. 🔍📰


🌱마무리하며

 

디지털새싹은 전국의 다양한 기관들과 함께 성장하고 있어요.

그중에서도 ‘플레이코딩 유한책임회사’

"기술을 배우고 문제를 찾는 수업이 아니라, 문제를 찾고 필요한 기술을 선택하는 수업"이라는 분명한 방향 아래,

에너지 문제부터 로봇축구, 로봇팔, 반려봇, 스마트팜, 웹앱 개발, 팩트체크까지 학생의 눈높이에 맞는 다채로운 프로젝트를 만들어가고 있답니다!

학생이 문제를 발견하고, 필요한 기술을 스스로 선택해 만들고 시험하고 고치는 경험,

그 과정에서 진짜 성장이 일어난다고 믿는 플레이코딩과 함께하는 디지털새싹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