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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룽찌 소식지

내 몸의 움직임부터 우리 동네 교통, 패션 데이터까지! 체험으로 배우는 디지털새싹 AI 프로젝트 브이리스브이알을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디지털새싹입니다! 🌱

"AI 교육이라고 하면 복잡한 코딩 문법이나 어려운 수식을 먼저 떠올리기 쉬운데요!"

하지만 내가 몸을 움직이는 순간이 데이터가 되고,

우리 동네의 인구와 교통 데이터를 분석해 새로운 지하철 노선을 만들고,

직접 모은 패션 이미지로 AI 모델을 학습시킨다면 어떨까요?

 

이번에 소개할 프로그램은 AI를 설명으로만 배우는 수업이 아니에요!

학생들이 직접 움직이고, 관찰하고, 데이터를 모으고, 결과를 비교하며 해결책까지 설계하는 프로젝트형 교육이랍니다.

특히 디지털 기기 활용에 어려움을 느끼는 학생도 참여할 수 있도록 VR, 실물 카드, 로봇, 웹 기반 학습 플랫폼, 시뮬레이터 등

다양한 학습 도구를 함께 활용해요.

학생들의 학교급과 학습 속도, 디지털 경험에 따라 활동 방법과 난이도를 조절하며 모두가 프로젝트의 주인공

될 수 있도록 구성했답니다!

 

이런 특별한 AI교육을 실현하는 곳, 바로 브이리스브이알(VRISVR)입니다.

체험 중심의 프로젝트형 AI교육으로 학생들의 가능성을 키워가는 브이리스브이알 기관을 지금 소개합니다!

 

어떤 이야기인지 함께 살펴볼까요? 🤖

 

 

 


 

✨ VRISVR 디지털새싹 교육은 무엇이 다른가요?

 

 

VRISVR(브이리스브이알)은 학생들이 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을 쉽고 즐겁게 경험하며

미래 핵심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실습·프로젝트 중심의 디지털새싹 프로그램을 운영해요.

일반 초·중·고 학생부터 특수교육대상 학생까지 학습자의 특성을 고려하고,

대학의 전문 인력과 교육 인프라를 연계하여 체험을 넘어 문제 발견–아이디어 구상–제작–공유로 이어지는 교육을 제공하고있어요!

 

학생들은 환경 센서를 활용해 직접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하거나,

LED·부저·모터와 코딩을 활용해 사회적 약자를 위한 헬스케어 기기를 직접 만들어보는 활동을 경험할 수 있어요. 🌟

또한 VR, AI, 로봇 등 다양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체험과 팀 프로젝트를 통해 문제해결력, 창의력, 협업 능력

자연스럽게 키울 수 있답니다!

 

특히 특수교육대상 학생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과 대학 연계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여,

다양한 학생들이 자신의 수준과 흥미에 맞게 SW·AI를 경험하고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어요.

 

 

 

생성형 AI를 활용하여 나만의 자기소개 앱을 만들어요.

 

[🤝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교실]

VR 기기 적응에 시간이 필요한 학생은 행동카드와 탐험 지도를,

웹 기반 실습이 어려운 학생은 사진을 직접 오려 분류하는 언플러그드 활동을 활용해 같은 배움에 참여할 수 있어요.

소규모 수업과 역할 분담, 보조강사의 밀착 지원, 활동지 등을 통해 학생마다 다른 학습 속도와 특성을 존중해요.

학생들이 문제를 발견하고, 다시 시도하고,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며 해결 방법을 찾아가는 과정 전체를 중요한 배움으로 바라 볼 수 있게 진행된답니다!

 

 

[🤝 함께하는 협력기관, 한라대학교, 국메이커스협동조합나래] 🌱

브이리스브이알과 함께 이번 디지털새싹 프로젝트를 만들어가는 협력기관도 있어요.

바로 한라대학교한국메이커스협동조합나래인데요! 🌱

한라대학교는 대학의 교육·연구 역량을 현장과 연계해 실효성 높은 AI SW 교육과정 개발에 힘쓰고 있습니다.

한국메이커스협동조합 나래는 학생 한 명 한 명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세상을 바꾸는 작은 설계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빅데이터(많은 양의 데이터를 모아 의미 있는 정보를 찾아내는 것)와 힐링메이커를 실습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운영하며 학생들이 직접 만지고 관찰하는 수업을 함께 만들어가고 있어요!

 


📢 체험과 함께하는 디지털새싹 프로그램

 

 

🥽 나의 행동이 AI가 되는 두잇두잇 VR 마법 교실 (특수교육/초·중·고등학생)

[내 몸짓이 AI의 데이터가 된다!]

 

나의 행동이 AI가 되는 두잇두잇 VR 마법 교실은 학생의 몸짓과 움직임을 AI 학습 데이터로 활용하는 신체활동 중심 VR 프로그램이에요.

학생들은 VR 속에서 노선도 확인하기, 버스 선택하기, 버스카드 태그하기, 하차벨 누르기 등 일상생활과 연결된 미션을 수행해요.

 

 

VR 속 버스 이용 미션을 수행하며 자신의 움직임 데이터를 만들어요

 

미션을 수행하는 동안 머리와 손의 움직임, 활동 시간, 정확도와 도전 횟수가 데이터로 기록돼요.

학생들은 분석 결과를 살펴보며 자신이 잘한 부분과 어려움을 느낀 부분을 발견하고,

이를 도와줄 맞춤형 AI 도우미를 직접 기획해요.

VR 사용이 어려운 학생은 행동카드와 탐험 지도, 감정스티커 등 실물 교구를 활용해 같은 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요.

학생마다 다른 학습 속도와 특성을 존중하며, 자신의 행동도 의미 있는 데이터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배우는 프로그램이랍니다. 🚌

 

 

 

 

미션을 수행하는 동안 머리와 손의 움직임이 데이터로 기록돼요


 

 

🚇 AI 로컬 스마트메트로 프로젝트 (중학생)

[우리 동네 교통 문제를 데이터로 해결한다!]

 

AI 로컬 스마트메트로 프로젝트는 지역의 인구와 교통 관련 공공데이터를 분석해 새로운 지하철 역사와 노선을 설계하는 디지털 트윈(현실 공간을 컴퓨터 속에 그대로 옮겨와 시험해보는 기술)기반 프로젝트예요.

학생들은 지역별 거주인구와 유동인구, 인구밀도 등을 그래프로 비교하며 교통시설이 필요한 지역을 찾아요.

이후 분석 결과를 근거로 역사 위치와 노선을 정하고, 모둠원들과 의견을 조율해 우리 지역에 필요한 스마트메트로를 설계해요.

 

 

 

공공데이터를 바탕으로 역사 후보지를 정하고 새로운 노선을 설계해요

 

 

완성한 노선은 시뮬레이터 코딩 교구와 연결해 직접 움직여봐요.

계획대로 작동하지 않을 때는 조립 상태와 회전 각도, 알고리즘(정해진 순서대로 명령을 실행하는 방법)의 순서를 확인하며 오류를 수정해요.

마지막에는 데이터 분석 결과와 노선 설계 과정을 기획보고서로 정리하고 발표하면서 마무리합니다!

공공데이터를 읽는 데서 그치지 않고, 데이터를 실제 지역 문제를 해결하는 근거로 활용하며 데이터를 읽고 이해하는 힘과 컴퓨팅 사고력, 협업 능력을 함께 기를 수 있는 프로그램이에요. 🚉

 

 

 

 

우리 동네의 교통 문제를 분석하고 친구들과 새로운 지하철 노선을 설계해요

 


 

👗 데이터로 세상을 디자인하는 AI 코디네이터 (초등학생 1, 2. 3. 4학년)

[AI는 옷을 어떻게 알아보고 추천할까요?]

 

데이터로 세상을 디자인하는 AI 코디네이터는 패션 이미지 데이터를 활용해 AI 시각 인식의 원리를 배우는 데이터·로봇·패션 융합 프로그램이에요.

학생들은 더운 날, 실내 활동, 추운 날 현장학습 등 다양한 상황에 어울리는 옷 사진을 수집하고 분류해요.

컴퓨터로 이미지를 수집하거나 잡지 속 사진을 직접 오리며 AI가 학습할 데이터셋(AI를 학습시키기 위해 모아둔 데이터 묶음)을 만들어요.

 


 
 

옷 사진을 직접 수집하고 분류하며 AI 학습용 데이터셋을 만들어요

 

완성한 데이터로 AI 모델을 학습시킨 뒤, 새로운 옷 사진을 얼마나 정확하게 분류하는지 확인해요.

결과가 예상과 다르면 잘못 분류된 사진을 수정하거나 새로운 데이터를 추가해 AI의 판단을 개선해요.

학생들은 개인정보와 데이터 편향(데이터가 한쪽으로 치우쳐서 공정하지 않은 결과를 만드는 것)에 대해서도 생각해봐요.

정확한 AI를 만드는 것을 넘어 다양한 사용자를 고려하고 데이터를 책임 있게 활용하는 방법을 배우며,

자신만의 데이터 윤리 선언문(데이터를 책임감 있게 쓰겠다는 다짐 글)을 완성한답니다. 👕

 

 

 

 

 직접 만든 AI 모델의 예측 결과를 확인하고 데이터를 개선해요

 

 

🤖 코딩으로 완성하는 힐링메이커 (중학생)

 

아두이노의 다양한 전자부품을 활용하여 안마기의 동작 원리를 이해하고,

직접 회로를 구성하고 코딩하여 나만의 안마기를 제작하는 메이킹 프로젝트를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은 기본 회로 연결 실습과 다양한 안마 모드 및 코딩을 구형하여 실제 힐링 도구로 완성되는 과정을 직접 경험해요.

 

 

🌿 데이터로 읽는 우리 주변 환경, ‘빅데이터(BigData) 환경 탐구’ (고등학생)

 

빅데이터와 환경 데이터의 개념을 이해하고, 조도·온습도 센서의 원리와 아두이노 기초 활용 방법을 학습하는 실습 중심 교육 프로그램이예요.

직접 회로를 구성하여 데이터 수집기를 제작하며 데이터 수집 과정을 학습해요.

 

학생들은 학교 환경에서 조도·온습도 데이터를 직접 수집하고 그래프를 제작하여 데이터의 패턴과 변화를 도출해낼 수 있어요!

 


🌱 마무리하며

 

 

디지털새싹은 전국의 다양한 기관들과 함께 성장하고 있어요.

 

어떤 학생은 VR 속에서 버스를 타며 자신의 움직임을 살펴보고,

어떤 학생은 지역의 교통 데이터를 분석해 새로운 지하철 노선을 설계해요.

또 다른 학생은 옷 사진을 모아 AI 코디네이터를 학습시키며 공정한 데이터 활용을 고민하고,

전자부품으로 힐링 도구를 만들거나 환경 데이터를 분석해보는 학생들도 있어요.

 

이처럼 학생들은 7종의 다양한 디지털 새 프로그램을 경험하며 사고력과 창의성을 키울 수 있어요.

AI가 정답을 알려주기 전에 학생이 먼저 움직이고 관찰하고 질문하며,

결과가 예상과 다르면 다시 데이터를 살펴보고 친구들과 의견을 나누며 해결 방법을 수정하죠.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은 스스로 발견하고 표현할 기회를,

지역 문제에 관심 있는 학생들은 공공데이터로 사회를 바라보는 경험을,

어린 학생들은 놀이와 패션으로 AI와 데이터의 원리를 이해하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답니다!

 

AI를 잘 사용하는 방법을 넘어 나와 우리 주변의 문제를 발견하고,

데이터로 근거를 만들며, 기술을 책임 있게 활용하는 힘을 기를 수 있으니, 다양한 프로젝트에 참여해보세요!

브이리스브이알 한라대학교, 한국메이커스협동조합나래가 함께하는 디지털새싹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