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룽찌 소식지 (61) 썸네일형 리스트형 AI와 생각하고, 로봇으로 해결해요! 주식회사 코더블을 소개합니다 🌱 안녕하세요, 디지털새싹입니다! 🌱 AI에게 "스마트폰을 보며 걷는 이유는 뭘까?"라고 물으면 그럴듯한 답이 돌아와요.그런데 그 답, 정말 맞을까요? AI가 그려준 내 마음 그림이 내 기분과 조금 다르다면요?쓰레기를 알아보는 AI 카메라를 로봇에 달면, 로봇이 직접 쓰레기를 골라 치울 수 있을까요? 오늘 소개해 드릴 주식회사 코더블에서는 학생들이 이런 질문을 붙들고 끝까지 해결해 봅니다. 생성형 AI와 함께 생각하고, 오즈아이·코드위즈·위즈브릭카 같은 피지컬 AI 교구로 해결책을 눈앞에서 움직이게 만들면서요.초등 저학년은 '내 마음'에서, 초등 고학년은 '우리 학교'에서, 중학생은 '우리 지역'에서 문제를 찾아요. 학년이 오를수록 넓어지는 문제해결의 무대를 지금부터 함께 만나볼까요? 🚀 🏫 주식회사 .. 이야기는 그림책으로, 마음은 노래로, 호기심은 우주로! 한신대학교를 소개합니다 🌱 안녕하세요, 디지털새싹입니다! 🌱 내 성격을 닮은 악기 블록을 쌓아 올렸더니 음악이 흘러나온다면 어떨까요?운동장에서 넘어져 부끄러웠던 마음이 한 편의 동시가 되고, 그 동시가 세상에 하나뿐인 그림책이 된다면요?고등학생이 양자컴퓨터 시뮬레이터로 우리 학교 급식실 줄을 줄이는 방법을 찾아낸다면요? 오늘 소개해드릴 한신대학교에서는 이 장면들이 실제로 교실에서 펼쳐지고 있어요. 문학·음악·과학을 AI와 연결해 직접 창작하는 'AI 아트코딩'으로요.초등 저학년부터 고등학생, 그리고 특수교육 대상 학생까지 — 모두가 함께 상상하고 만들어가는 창작 여행을 지금부터 만나볼까요? 🚀 🏫 한신대학교는 무엇이 다른가요? 🌍 유엔(UN)이 주목한 AI 교육 사례입니다 한신대학교의 'AI 아트코딩'은 유엔 산하 전문기.. 내가 가르친 만큼 AI가 자랍니다! 대구·경북 교실로 찾아가는 경북대학교를 소개합니다 🌱 안녕하세요, 디지털새싹입니다! 🌱 입을 "아~" 벌리기만 해도 하늘에서 떨어지는 음식을 받아먹는 게임을 만들 수 있다면 어떨까요? 우리 동네 캐릭터를 AI에게 직접 가르쳐서, 교실 곳곳에 숨은 캐릭터 카드를 찾아낼 수 있다면요? "나는 못해"라는 말을 "아직 배우는 중이야"로 바꿔 주는 나만의 응원 로봇이 생긴다면요? 오늘 소개해드릴 경북대학교에서는 이 모든 장면이 "AI는 내가 가르친 만큼 안다" 는 한 문장으로 이어집니다. AI를 구경만 하는 것이 아니라, 학생이 직접 모은 사진과 문장으로 AI를 가르치고, 틀리면 왜 헷갈렸는지 함께 고민하며 조금씩 똑똑하게 키워가는 수업이거든요.도서벽지와 농어촌, 이주배경 학생이 있는 대구·경북의 교실까지 직접 찾아가는 경북대학교의AI 교육 여정을 지금부터 함께 .. 꺼지지 않는 가로등에서 지구촌까지, 질문 하나로 시작하는 AI 교육! 동신대학교를 소개합니다 🌏 안녕하세요, 디지털새싹입니다! 🌱 우리 마을 가로등은 왜 아무도 없는 밤에도 켜져 있을까요?분리수거가 헷갈리는 쓰레기를 AI가 대신 골라준다면 어떨까요?내가 사는 마을을 더 살기 좋은 곳으로 바꿀 아이디어가 친구들의 '투자'를 받는다면요? 오늘 소개해드릴 동신대학교의 수업은 모두 이런 질문에서 출발해요.교과서 속 예제가 아니라 학생들이 직접 발견한 '우리 주변의 문제'가 수업의 주제가 되고,AI와 디지털 기술은 그 문제를 풀어내는 도구가 됩니다. 나와 우리 마을에서 시작해 문화와 생태, 그리고 지구촌까지 시선을 넓혀가는 동신대학교의 문제해결형 AI 교육을 지금부터 만나볼까요? 🚀 🔍 동신대학교 프로그램, 이 세 가지를 기억해 주세요 🏘️ 첫째, 모든 수업은 '진짜 문제'에서 시작합니다동신대학교 .. 지구를 구하는 햄스터 로봇부터 일상을 돕는 로봇팔까지, 로봇으로 AI를 배우는 광운대학교를 소개합니다 🌱 안녕하세요, 디지털새싹입니다! 🌱 AI를 배운다고 하면 보통 화면 속에서 돌아가는 프로그램을 떠올리죠.그런데 AI가 쓰레기를 알아보는 순간 작은 로봇이 분리수거를 시작하고,"컵 가져와" 한마디에 로봇팔이 움직이고,위험 그림을 본 로봇이 경고 신호와 함께 멈춰 선다면 어떨까요?내가 가르친 AI가 눈앞의 로봇을 움직이는 순간, AI는 어려운 개념이 아니라 가슴 두근거리는 경험이 돼요. 오늘 소개해 드릴 곳은 햄스터 로봇, 로봇팔 라쿤봇, 그리고 삐오까지!세 가지 로봇과 함께 지구와 이웃, 나의 안전 문제를 직접 해결해보는 광운대학교예요! 🤖 🤖 광운대학교는 어떤 곳인가요? 💡 광운대학교의 수업을 한 문장으로 담으면 '로봇으로 인공지능을 배우는 수업'이에요.AI가 보고 듣고 판단한 결과가 곧바로 로.. 손짓을 목소리로 바꾸고, 아이디어를 웹앱으로 키우고, 태양광 로봇을 움직이다! 구름을 소개합니다 🌱 안녕하세요, 디지털새싹입니다! 🌱 "내가 만든 AI가 정말 누군가의 목소리가 되어줄 수 있을까?" 질문 하나로 시작해볼게요. 말 대신 손짓으로만 생각을 전해야 한다면, 우리 동네의 불편함을 데이터로 증명해야 한다면, 태양광 패널에 쌓인 먼지를 로봇 혼자 알아서 치워야 한다면 어떨까요? 쉽게 답하기 어려운 질문들이지만, 막상 들여다보면 저마다 AI로 풀어볼 만한 문제가 숨어 있어요. 오늘 소개해 드릴 곳은 이 세 가지 질문에 학생들이 직접 답을 찾아가는 구름이에요.초등학생이 수어 사용자의 손짓을 읽어 목소리로 바꿔주는 통역기를 만들고,중학생이 동네의 불편함을 창업 아이디어로 키워 웹앱으로 완성하고,고등학생이 태양광 발전소의 효율을 떨어뜨리는 오염 문제를 자율 청소 로봇으로 해결하는 데.. 어흥! 한글로 말하면 코드가 되고, 움직이면 로봇이 달립니다! 건국대학교 컨소시엄을 소개합니다 🐯 안녕하세요, 디지털새싹입니다! 🌱 영어 문법을 몰라도 로봇에게 명령을 내릴 수 있다면 어떨까요?몸짓 하나로 재난 현장의 사람을 구조하는 로봇을 움직일 수 있다면요?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마음이 빛과 소리, 그림이 되어 친구에게 전해진다면요? 오늘 소개해드릴 건국대학교 컨소시엄에서는 이 모든 장면이 '하랑이' 캐릭터,그리고 한글 코딩이라는 하나의 언어로 이어집니다.초등 저학년부터 고등학생, 특수교육 학생까지 — 언어와 인지, 지역과 수준이라는 네 가지 장벽을 낮추며 누구나 AI를 직접 만들고 다뤄보는 여정을 지금부터 함께 만나볼까요? 🚀 🏫 건국대학교 컨소시엄은 무엇이 다른가요? 🎓 건국대학교 × 미래엔에듀파트너 × 호랑에듀 건국대학교 컨소시엄은 미래엔에듀파트너, 호랑에듀와 함께 프로그램을 만들어가.. 우리 동네 탐험부터 글로벌 홍보대사, 딥페이크 탐지 앱까지, 교실에서 직접 만듭니다! 울산과학기술원을 소개합니다 🌱 안녕하세요, 디지털새싹입니다! 🌱 AI와 함께 우리 동네의 소리를 따라 탐험하고,마을의 사투리와 명소를 담아 세계로 나가는 AI 버추얼 앰배서더를 탄생시키고,실제 딥페이크·보이스피싱 사례를 분석해 AI 탐지 보안 앱을 직접 만들어보기까지.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다루는 도구는 달라도 세 수업의 출발점은 같아요.교과서 속 먼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 동네와 지역사회'에서 시작하거든요. 오늘 소개해드릴 곳은 지역의 이야기와 문화를 디지털 기술로 표현하는 창작 중심 AI 교육을 운영하는 울산과학기술원입니다! 🚀 🏫 울산과학기술원의 디지털새싹은 무엇이 다른가요? 울산과학기술원의 프로그램은 지역연계형, 체험·창작형, 연구성과 교육화라는 세 가지 핵심 가치를 바탕으로 운영돼요. 🏅가장 큰 특징은 학생들이.. 이전 1 2 3 4 ··· 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