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174)
손그림부터 자율주행차까지, 화면 밖으로 나온 AI 수업! 인하대학교 산학협력단을 소개합니다 🌱 안녕하세요, 디지털새싹입니다! 🌱도화지에 그린 내 그림이 손짓에 반응해 움직이고, 교실에서 직접 잰 숫자로 과학 법칙을 발견하고, 내가 조립한 자동차가 트랙 위를 스스로 달린다면 어떨까요?오늘 소개할 인하대학교 산학협력단은 '화면 안에서 끝나지 않는 수업'을 만들고 있습니다. 실행 버튼을 누르는 순간, 교실에서 무언가가 실제로 움직이죠. 초등학생에게는 그림이 살아 움직이는 예술 작품을, 중학생에게는 센서로 직접 데이터를 모아 법칙을 찾아내는 경험을, 고등학생에게는 산업 현장과 같은 구조의 자율주행 AI 개발을 제공하는데요. 모든 수업은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방문형으로 운영되어, 학생들이 늘 앉던 교실이 그대로 AI 실습실이 됩니다. 교실을 움직이는 세 가지 수업을 지금 바로 함께 만나볼까요? 🌿 ?..
로봇도, 자동차도, 나만의 발명품도 내 손으로! 호서대학교 AI·SW교육센터를 소개합니다 🌱 안녕하세요, 디지털새싹입니다! 🌱 "바다를 깨끗하게 만들어주는 로봇이 있으면 좋겠어." 아이들의 이런 상상, 어디까지 실현 가능 할까요?요즘 학생들은 AI에게 아이디어를 묻는 일에 아주 익숙해요. 그림도 만들어주고, 코드도 대신 짜주니까요. 그런데 그 아이디어가 화면 밖으로 나와 내 손 위에서 모양을 갖추고,스스로 앞을 살피고, 친구들 앞에서 시연되는 경험은 생각보다 만나기 어렵습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곳은 '상상은 AI와 함께, 완성은 내 손으로' 를 원칙으로 수업을 설계하는 호서대학교 AI·SW교육센터예요. 아이디어를 떠올리는 데서 멈추지 않고, 부품을 조립하고 코딩을 입혀 실제로 움직이게 만든 다음, 무대에서 발표까지 해보는 실습형 AI·SW 수업을 운영하고 있답니다! 머릿속..
디지털 앰뷸런스가 도착하면, 교실이 AI 실습실이 됩니다! 동아대학교 산학협력단을 소개합니다 🚐🤖 안녕하세요, 디지털새싹입니다! 🌱AI와 로봇을 배우고 싶어도 교육 장소가 멀거나 장비가 부족해 참여하기 어려운 학생들이 있는데요.“학생들이 교육을 찾아오기 어렵다면, 교육이 학생들을 직접 찾아가면 되지 않을까요?”이러한 생각을 실천하는 곳이 바로 동아대학교 산학협력단입니다!동아대학교 산학협력단은 [디지털 앰뷸런스]를 통해 디지털 교육 소외지역을 직접 찾아가요.학생들은 물류·재난·자율주행 등 실제 문제 상황을 선택하고, MonoGPT를 활용한 바이브코딩으로 AI와 협업하며 해결 방법을 설계합니다.아이디어를 제안하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AI 카메라와 센서가 탑재된 로봇을 직접 조립하고, 코드를 적용해 움직여보고, 오류를 찾아 개선하는 프로젝트까지 수행한답니다! 🤖초등학생의 생활 속 AI 탐험부터 중..
학생이 설계하면, 센서와 로봇이 따라 움직입니다! 조선대학교 산학협력단을 소개합니다 🌱 안녕하세요, 디지털새싹입니다! 🌱우리가 생활하는 학교와 가정, 지역사회에는 다양한 문제가 숨어 있습니다.농작물이 건강하게 자라려면 어떤 환경이 필요할까요?우리 동네를 더욱 안전한 스마트 도시로 만들 수 있을까요?AI와 센서 기술로 유기동물이 편안하게 지낼 수 있는 보호소를 만들 수 있을까요?오늘 소개해드릴 조선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는 학생들이 이런 질문에 직접 답을 만들어가고 있답니다. 센서로 농장의 빛과 온도를 재서 [AI 스마트 농장]을 만들고, 로봇에게 순찰 경로를 설계해 우리 동네 랜드마크를 지키고,카메라로 동물을 알아보는 [스마트 보호소]까지 완성하거든요.교실에서 만든 시스템이 진짜로 움직이는 현장, 지금부터 함께 만나볼까요? 🚀 🏫 조선대학교 산학협력단은 무엇이 다른가요? 조선대학교 산학..
모빌리티로 배우고 AI로 완성하다! 대림대학교 디지털새싹을 소개합니다 🚗 안녕하세요, 디지털새싹입니다! 🌱하늘에서는 드론이 빛으로 글씨를 쓰고, 도로에서는 자율주행차가 교통약자를 태우고, 설계실에서는 3D 모델링으로 미래 자동차가 만들어집니다. 무대는 전부 다르지만 공통점이 하나 있어요. 모두 '이동'에 관한 이야기라는 점이죠. 🚗오늘 소개해 드릴 곳은 대학이 오랫동안 쌓아온 모빌리티 특화 역량을 AI·SW 교육으로 풀어낸 대림대학교입니다. 드론과 자율주행 교구, 생성형 AI, 3D 모델링까지. 대림대학교의 수업에서 이 기술들은 배워야 할 과목이 아니라 학생의 아이디어를 실제로 움직이게 하는 도구로 쓰여요. 세계의 인사말을 드론의 빛으로 표현하고, 휠체어 이용자를 위한 자동 승하차 장치를 설계하고, 나만의 미래 자동차를 투자 제안서로 발표하기까지. 이동이 곧 배움이 되는 ..
내 몸의 움직임부터 우리 동네 교통, 패션 데이터까지! 체험으로 배우는 디지털새싹 AI 프로젝트 브이리스브이알을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디지털새싹입니다! 🌱"AI 교육이라고 하면 복잡한 코딩 문법이나 어려운 수식을 먼저 떠올리기 쉬운데요!"하지만 내가 몸을 움직이는 순간이 데이터가 되고, 우리 동네의 인구와 교통 데이터를 분석해 새로운 지하철 노선을 만들고, 직접 모은 패션 이미지로 AI 모델을 학습시킨다면 어떨까요? 이번에 소개할 프로그램은 AI를 설명으로만 배우는 수업이 아니에요! 학생들이 직접 움직이고, 관찰하고, 데이터를 모으고, 결과를 비교하며 해결책까지 설계하는 프로젝트형 교육이랍니다.특히 디지털 기기 활용에 어려움을 느끼는 학생도 참여할 수 있도록 VR, 실물 카드, 로봇, 웹 기반 학습 플랫폼, 시뮬레이터 등 다양한 학습 도구를 함께 활용해요.학생들의 학교급과 학습 속도, 디지털 경험에 따라 활동 방법과 난이..
배우는 AI에서 만드는 AI로! 춘천교육대학교 산학협력단의 프로젝트형 AI 교육을 소개합니다 🤖 안녕하세요, 디지털새싹입니다! 🌱AI에게 질문하고 답을 받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신기했던 때가 있었죠.하지만 이제는 한 걸음 더 나아가, 학생들이 AI의 성격과 역할을 직접 설계하고 데이터를 구성하며, 반복적인 실험을 통해 성능까지 개선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AI 스피커와 레고로 미래직업을 구현하고, 지역 문화유산을 설명하는 AI 큐레이터를 만들고, 직접 설계한 보상함수로 자율주행 자동차를 훈련한다면 어떨까요?​오늘 소개해 드릴 춘천교육대학교 산학협력단의 프로그램은 AI를 단순히 배우고 사용하는 데서 멈추지 않아요.AI에게 어떤 성격을 줄지, 어떤 자료를 읽게 할지, 어떤 행동에 점수를 줄지까지 학생이 직접 정하거든요.레고로 만든 미래 도시를 설명하는 AI, 우리 지역 문화유산을 안내하는 AI, 트랙을..
AI로 동물을 지키고, 게임을 만들고, 지역을 바꾸다! 진주교육대학교 산학협력단을 소개합니다 🌱 안녕하세요, 디지털새싹입니다! 🌱웹캠으로 멸종위기 동물을 구하는 AI 모델을 만들고, 화성의 생태계를 복구하는 게임을 개발하고,우리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는 앱을 직접 기획한다면 어떨까요? 오늘 소개할 진주교육대학교 산학협력단은 학생 한 명 한 명의 호기심과 가능성을 ‘씨앗’으로 바라보고, 이를 AI·소프트웨어 교육과 연결하고 있습니다.초등학생에게는 놀이와 체험 중심의 AI 교육을, 중학생에게는 게임 제작을 통한 문제 해결 경험을, 고등학생에게는 실제 AI 직무와 연결된 서비스 개발 프로젝트를 제공하는데요. 특히 다양한 지역과 학교를 찾아가 이주배경 학생과 도서·벽지 학생 등 더 많은 학생이 디지털 교육의 기회를 만날 수 있도록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럼 AI로 더 나은 미래를 만드는 세..